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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아메리카 소식

BeREAL 2007.07.07 09:17 조회 3,436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vs 칠레, 아르헨티나 vs 페루

2007 베네수엘라 코파 아메리카 8강전
A: 베네수엘라-우루과이 (7월 7일)
B: 칠레-브라질 (7월 7일)
C: 멕시코-파라과이 (7월 8일)
D: 아르헨티나-페루 (7월 8일)

4강전
우루과이 - 브라질 (7월 10일)
멕시코 - 아르헨티나 (7월 11일)

3-4위전
4강전의 패자들 (7월 14일)

결승전
4강전의 승자들 (7월 15일)

전 세계의 언론, 호빙요가 2007 코파 아메리카의 스타라고 말하다

El Tiempo (Colombia)

브라질인들은 호빙요가 ‘킹 펠레’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보기 때문에 그를 왕자라고 부른다. 타이틀이나 리더십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정말 닮았다.





Agencia Prensa Latina

호빙요가 유명한 산토스, 펠레의 팬들의 마음을 빼앗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를 “오 레이”에 비교하는 지금까지, 호빙요가 카나리아를 지휘할 때 그의 발재간은 빛을 발한다.
실제 이름이 Róbson Souza인 이 축구선수는 산토스 유스 시스템에서 자랐고, 2007 베네수엘라 코파 아메리카의 모든 경기에서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23살의 호빙요는 수퍼스타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골이 결국에는 중요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많은 팬들은 단지 호빙요의 발재간을 즐기기 위해서라도 기꺼이 표를 산다. 그의 발재간은 삼바 댄서의 손목과 다리에 붓을 달아 피치에서의 화려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뛰어난 예술이다.

Lance (Brazil)
국가대표팀은 정말 못한다. 하지만 호빙요가 이끌고, 골을 넣고, 8강전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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