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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토레스, 슈스터와 마드리드만 좋다면 나도 좋다

Elliot Lee 2007.07.02 02:14 조회 3,510
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가 베른트 슈스터와 레알 마드리드의 염문설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고 싶다고 말하였다. 현재 베른트 슈스터가 카펠로의 후임으로 강하게 연결 되고 있다. 그는 슈스터가 원한다면 떠날 수 있게 어느정도 길을 내주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그의 48만 유로를 바탕으로 이적 조항을 철회할 수도 있다고 말하였다.

"슈스터는 자신의 계약을 파기 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헤타페가 원하지 않는 돈을 내지 않을 것이다."

토레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새로운 감독으로 영입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만나 협상하기를 원하고 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와서 내게 협상을 요구하면 정중하게 받아드릴 의사가 있지만 나에게 아무도 연락을 주지 않고 이러한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거슬린다."

"나는 베른트와 개인적으로 말하였고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직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들었다. 나는 그에게 그 것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원한다면 모든 일이 성사될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나는 그가 2년동안 우리 팀을 위해 해준 일들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

슈스터의 레알 마드리드 입성은 시간 문제이라는 언론의 분석이 계속 나오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무 것도 없으며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또한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 내정자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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