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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라게뇨, 카펠로는 키였지만 슈스터가 잘해주길 바란다

Elliot Lee 2007.07.02 01:47 조회 3,724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파비오 카펠로의 경질을 보면서 그가 열쇠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베른트 슈스터가 레알 마드리드에 와서도 잘하기를 바란다고 말을 하면서 레알 마드리드 사랑을 재차 보여주었다.

"선수단에 제약이 많아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카펠로는 많은 기회를 가졌었다. 그는 마지막의 가장 중요한 열쇠였다."

"(카펠로의 경질은) 구단이 더 많은 것을 원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많은 것을 원하고 있고 최종적인 목표는 모든 대회에서의 우승이지만 그가 하나라도 우승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중이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여서 때로는 승리가 중요해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일의 형식이 바뀐다 해도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 그렇지만 이번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그 누구도 단정지을 수 없다. 슈스터는 헤타페를 잘 훈련시켜왔고 팀은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만약 그가 다음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감독이 된다면 그가 잘 해주기를 바랄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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