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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슈스터를 대신할 후보를 준비중

Elliot Lee 2007.06.25 20:49 조회 3,515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비치는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와 다르게 다음 시즌에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스포츠 부장으로 유임될 것이라는 결정이 내려지면서 그의 위치와 그의 의견이 중심으로 되는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 될 것을 보인다고 스페인 일간지인 <아스>가 보도했다.

미야토비치의 06-07 시즌 프리젠테이션을 토대로 카펠로의 유임 여부는 오늘 회의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정 되었으나 농구 팀의 우승으로 미루어지게 되었다. 칼데론은 작년 회장 선거 때부터 베른트 슈스터를 원해왔었으나 미야토비치가 카펠로가 적임자라고 생각하여 카펠로가 감독으로 취임을 하였으나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달라져 칼데론의 입김이 작년보다 더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슈스터의 영입이 불가능할 시 이미 미야토비치가 슈스터를 대신할 감독 리스트를 만들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면서 그 리스트에는 라우드넙, 웽거, 코에만등의 유럽의 명망 있는 감독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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