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이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이 지휘하는 시우다드 델 풋볼에 부상에서 회복중인 지네딘 지단이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내며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했다. 우선 부상당한 오른쪽 어깨를 항상 움직이면서 혼자 러닝을 30분간 가졌다. 그 후 코치진과 상의해 훈련 계획을 계속하기 위해 체육관으로 이동했고, 마지막 훈련은 볼을 사용한 것이었다. 지단은 다음 주말에 복귀가 가능한 모양이다.
한편 우드게이트와 보르하는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매일 시우다드 델 풋볼을 방문하고 있다. 보르하는 특별 훈련을 하고 있고 우드게이트는 팀 합류를 위해 피지컬 훈련을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후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팀닥터는 우드게이트의 복귀에는 약 2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드게이트와 보르하는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매일 시우다드 델 풋볼을 방문하고 있다. 보르하는 특별 훈련을 하고 있고 우드게이트는 팀 합류를 위해 피지컬 훈련을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후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팀닥터는 우드게이트의 복귀에는 약 2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