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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아홉 명의 선수가 국대 차출

조용조용 2007.05.29 13:04 조회 3,412
스페인 리그가 국가대표 친선 경기 및 국제대회 예선 경기로 중단된 가운데 모두 아홉 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카시야스세르히오 라모스는 6월 2일 라트비아전을 치른 후 마드리드로 돌아왔다가 다시 스위스로 가서 6월 6일 리히텐슈타인전을 치르게 된다. 미겔 토레스는 U21 대표팀에 소집되어 그루지아와의 경기에 나서게 된다. 

"아주리" 주장 칸나바로
한편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인 도나도니는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칸나바로를 다시 한 번 아주리 군단의 주장으로 기용하였다. 칸나바로는 6월 2일과 6일 각각 파로 아일랜드와 리투아니아전을 치르게되며 6월 7일에나 마드리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호빙요와 마르셀로, 베컴은 모두 잉글랜드로
둥가호의 주전 멤버인 호빙요는 팀 동료이자 후배인 마르셀로와 함께 '카나리아' 군단에 합류하였다. 두 선수는 6월 2일 런던에서 팀 동료 데이빗 베컴과 적으로 만나게 된다. 그 후 브라질 대표팀은 독일의 도르트문트로 날아가 6월 5일 터키전을 치르게 된다. 한편 긴 공백 이후 삼사자 군단에 복귀한 베컴은 브라질전 이후 에스토니아를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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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페르난도 가고 또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가고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6월 2일 스위스와 대전한다. 말리 국가대표인 디아라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을 치르기 위해 베닌으로 향한다. 

팀에 모든 선수들이 복귀하는 것은 6월 7일로, 다음 리가 경기가 열리기 불과 3일전이다. 전 선수가 팀에 복귀한 후 레알 선수들은 다음 결승전을 위해 사라고사 원정을 떠난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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