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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엘게라, 심판에 대해 그만 말하자

Elliot Lee 2007.04.18 07:40 조회 3,719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이반 엘게라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른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과 마찬가지로 그 또한 라싱 전의 판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라싱 전 패배 이후 팀은 어떤가?

팀은 이전과 같으며 지금 오직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발렌시아이다. 우리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했지만 그들이 마지막에 승리를 가져갔다. 팀은 매우 흥분된 사태이다.

 

심판에 대한 말들이 최근에 많아졌다. 당신의 생각은?

가장 좋은 것은 심판들에 대한 말을 그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발렌시아와 매우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압박할 수는 없다.

 

협박을 받았다는 투렌조 알바레스의 말에 대한 생각은?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그가 지금 좋지 못한 상황에 있다는 것은 알겠다. 모두가 실수를 한다. 첫번째 페널트 킥은 반칙이 아니었다. 너무도 확실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제 그만 해야 한다. 판정 뒤에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판정 문제에 디렉터들과 선수들 그리고 감독들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가?
우리 모두와 당신 언론 모두가 그들에게 너무 큰 짐을 준다. 이 것은 다른 리그 심판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우리 모두가 너무 그들을 압박한다.

시청각 언론 매체가 해결 방안이 될까?
그 것이 좋은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또 다시 이러한 실수 넘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경기를 하나하나씩 차분하게 치루고 싶다. 우리는 우리와 조그마한 간격을 두고 있는 발렌시아를 이겨야만 한다. 발렌시아가 우리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이다.

유럽 대항전 진출 확보가 불가능할 가능성은?
우리는 아직 리그 우승을 원하며 우리는 유럽 대항전 진출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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