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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라울은 레알에 남을 것

Elliot Lee 2007.04.18 07:23 조회 3,970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비치가 Cadena SER 프로그램인 El Larguero에 나와 팀의 현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나는 심판들의 행동에 기쁘지 못하고 지금 그들의 행동에 기쁘지 않은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다. 지난 토요일 경기 후 선수들의 얼굴들을 보았다. 내가 이런 말을 해야 할 사람이다. 우리는 지난 경기 동안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걱정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받은 판정을 생각한다면 경기 후 우리의 코멘트는 매우 정상적이었다. 나는 어떠한 음모론도 말하지 않았다.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나는 그날 어떠한 음모가 있었다고 믿지 않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어날 일들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 무슨 일이 진행되는 지에 대해서는 정말 설명하기 어려우며 우리는 중요한 경기에서 패배했다. 심판들이 더 이상 어떠한 실수도 하지 않기를 비는 수밖에 없다.”

 

우리는 라싱을 상대로 정말 좋은 플레이를 했고 우리는 승리할 만하였다. 우리는 골을 어떻게 결정지어야 할지 몰랐지만 나는 우리의 패배가 실패라고는 보지 않는다. 나는 라싱이 우리보다 더 나은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고 본다. 우리는 큰 점수차로 이길 만하였다. 감독은 주심의 판정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라울은 우리의 주장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다. 그는 이 구단에 많은 의미를 주는 훌륭한 선수이다. 그는 아직 3년의 계약기간을 남기고 있고 그는 이 곳에서 은퇴할 때까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아직 3년의 계약기간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게 우리가 받은 이적제의에 대해서 논한 적이 없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는 22살이다. 그리고 그는 큰 압박에 눌려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와의 재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나를 걱정 시키지는 않는다. 크리스티아노는 세계적인 팀과 계약을 맺었고 많은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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