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싱요, Grada Blanca와의 인터뷰
6개월 동안 부상때문에 팀에 합류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6개월 동안 기다렸고, 마침내 비고전 선수명단에 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오사수나전에도요. 전보다 더 나아졌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나를 성가시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훈련도 정상적으로 하고 있고, 육체적으로도 회복되었습니다. 곧 최고의 몸상태에 있게 될 것입니다.
무릎 부상 재발이 조금은 무섭다고 말했습니다.
이론적으로요. 하지만 공을 좇아 뛰는 것보다는 턴하는 것이 더 무섭습니다. 나는 곧 이것을 극복할 것이고, 자신감을 되찾을 것입니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경기장에 들어서면 나의 모든 두려움을 잊을 것입니다.
6개월의 재활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힘들었습니다. 부상 첫 날부터, 나와 우리 가족은 치료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면, 되도록이면 텔레비전을 조금 봤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지만, 나는 축구에서 한발 물러서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부상에 대해서만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들었지만,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나의 목표는 가능한 한 빨리 나아져서, 팀이 우승하는 것을 돕는 것입니다. 이제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욱 더 승리하고 싶습니다.
카펠로와 자주 이야기합니까?
나는 감독과 거의 매일 이야기 합니다. 그는 전과 마찬가지로 내가 플레이하고, 팀이 하고있는 우승 경쟁에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는 나와 이야기할 때 언제나 그룹을 염두에 두고 말합니다. 그는 치료에 전념하라고 말했고, 나를 신뢰하기 때문에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카펠로가 훌륭한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드리드는 우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승할 것입니다. 마드리드같은 팀은 언제나 우승에 대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최고가 되라는 요구는 언제나 이곳에 있었습니다. 우리의 온 힘을 리그에 집중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승할 수 있으니까요. 정말입니다. 우리는 우승할 재능과 열정이 있습니다.
힘들었지만, 비고에서 승리를 했습니다.
아주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그들은 승점이 절대적으로 필요했기 때문에 90분 내내 싸웠지만, 우리는 버텼고, 열심히 노력했고, 호빙요가 중요한 골을 넣었습니다. 그 골로 3점을 얻을 수 있엇고 우승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고는 당신에게 좋은 행운의 부적이었습니다. 당신은 작년에 발라이도스에서 골을 넣었고, 올해에는 팀에 돌아왔습니다.
정말 그렇네요. 선수 명단에 돌아온 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것은 정말 팀에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우리는 그날그날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저는 빨리 뛰고 싶습니다. 골을 넣는 것은, 아들에게 내 골을 바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팀메이트들에 대해서 존경하고 있기 때문에, 선발 선수가 되기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홈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리그 선두에 5점 뒤져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팀들도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가끔은 잘 플레이했지만 이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을 보완할 것입니다. 팀은 자신감이 있고, 열심히 훈련하고, 드레싱룸은 행복하고 우리가 리그우승을 할 것이라는 확신에 차있습니다. 남은 모든 경기는 결승전입니다. 특히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하는 것은요. 홈에서 기대했던 것 만큼 플레이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바꿔 팬들을 위해 우리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승리할 시간이 있습니다.
오사수나전은 세번째 결승전입니다.
이들도 매우 힘든 상대입니다. 사실, 모든 경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부터 대부분의 팀은 뭔가 걸려있는 목표가 있습니다. 유럽대회에 진출하는 것, 강등되지 않는 것, 우승하는 것. 그리고 특별한 목표가 없는 팀이라도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이기는 것은 영광이자 만족감을 주니까요. 모든 팀은 우리를 상대로 'A'급 경기를 하고, 그래서 앞으로 남은 모든 경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누가 상대라고 하더라도요. 우리는 결승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2번의 승리는 챙겼습니다. 10번 남았습니다. 이제 3번째 승리를 거두기 위해 오사수나전에 갈 것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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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Kewell 2007.04.08그래, 이기는 것도 좋지만 무릎 다시 다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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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4.08그 동안 못 뛰었던 것 마음껏 날뛰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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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AL 2007.04.08행운의 부적에 대해서는 사연이 있습니다ㅋ
비고가 홈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고, 레알은 원정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팀이니 비고 측에서는 절박했겠죠? 비고 클럽측에서 팬들에게 \"경기장에 올 때 행운의 부적을 하나씩 가져오세요.\"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팬들은 행운의 팔찌, 성물, 성지(나뭇가지), 토끼발, 네잎 클로버, 어디서 가져 왔는지 모르는 화려하게 치장된 십자가;;; 등을 바리바리 싸들고 경기장에 왔다고 합니다. 물론 클럽에서도 준비를 했죠. \"성소(牛)\"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진짜 소는 아니고 퍼레이드 용 소였는데, 경기 전날 소를 훈련장에 데려가서 선수들이 소에다가 사인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소를 끌고 운동장을 한 바퀴 돌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날 경기 내용을 봤을 때는 AS가 말한 것처럼 \"최강 행운의 부적은 레알 마드리드 휘장-_-b\" -
subdirectory_arrow_right 조용조용 2007.04.08@BeREAL 토끼발 -_-;;;;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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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4.08오른쪽지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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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7.04.08오타가 조금 보이네요 수정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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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04.08윙백들 쉬원스런 오버래핑 본지가 오래 -_-;;
싱싱이~ 보여줘~!! -
桐村萌絵 2007.04.0810번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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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04.08멋진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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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사마♡ 2007.04.08오버래핑한번 시원스레보여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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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7.04.08부활 하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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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RmNo3 2007.04.08얼마나 뛰고싶었을까..ㅠㅠ 잉제 맘껏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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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7.04.09측면을뻥뚤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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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7.04.09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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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7.04.09작년 사라고사전처럼, 베르나베우에서 날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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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biback 2007.04.09휴유증 심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