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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마초 감독이 사임을 시사, 월요일 결론

zidanista 2004.12.11 12:26 조회 10,146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 감독은 9월 18일 라커룸을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지휘봉을 잡을 의사가 없는 것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전했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다시 생각해 볼 것을 요구했고 카마초 감독과 이 문제로 월요일 오전에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이 때문에 카마초 감독은 훈련을 10시에서 18시로 변경했다.

카마초 감독은 조화로운 팀 플레이를 아직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이런 결단을 한 배후에는 팀내 몇몇 선수와 관계가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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