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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스페인 라디오 인터뷰

BeREAL 2007.03.16 22:18 조회 3,167

만약 우리가 다음 9승점을 딴다면, 상대팀들은 우리를 중요시할 것이다.

라울 곤살레스는 Punta Radio의 게스트였다. 이곳에서 그는 팀의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그들이 리그 우승을 할 가능성을 아직 있다고 믿었다. "우리는 더 큰 노력을 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주장은 또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고, 구티나 베컴과 같은 "위대한" 선수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리그
여름에 일어난 모든 사건 후에, 일들은 예상한 대로 풀리지 않았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사람들은 우리의 플레이를 즐기지 못했고, 몇 번은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리라 생각했던 대로 일이 풀리자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다소 낙담해있었습니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탈락했지만, 우리가 그들보다 더 나았습니다. 1차전 베르나베우에서는 마지막 30분, 뮌헨에서는 경기 시작 때에 했던 실수가 치명적이었습니다.

팀은 바르셀로나전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발전을 느꼈고, 팬들도 그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다음 세 경기는 중요합니다. 만약 우리가 다음 9승점을 딴다면, 우리의 상대들은 우리를 중요시할 것입니다.

현재와 미래
이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큰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는 많이 괴로워합니다. 언제나 우리에게는 철저한 변화가 필요한 것처럼 보이고, 언제나 소문이 무성합니다. 코치진은 자주 바뀝니다. 변화는 언제나 일어나야하지만, 상식선에서 변화해야 합니다. 누가 속칭 "희생자" 리스트를 제안했는지 나는 모릅니다. 그것은 분명히 주의해서 다뤄져야 하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제 주된 목표를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오직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 있을 것입니다. 나는 계약이 3년 남아있고, 사실 어느때보다도 아주 흥분해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일이 너무 잘 풀리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팀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나의 집입니다. 나는 이곳에서 좋고 나쁜 시절을 보냈습니다. 현재 상황은 내가 떠나도록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클럽입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회장과 클럽은 나를 지원하고 있다고 언제나 말해왔습니다. 나를 뛰게할지 말지 감독도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속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매 경기를 나의 데뷔전처럼 뜁니다. 나의 아직까지의 인생에서 뛰었던 경기와 넣었던 골은 이제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오직 현재만을 생각합니다.

나의 다음 팀은 뜻밖의 일로 남겨둘 것입니다. 나는 베컴에게 'LA 갤럭시에 내 자리를 맡아놓으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웃음) 진지하게, 내가 클럽을 떠난 후 무엇을 하든지간에, 그것은 프로축구와 관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이곳에 3년 더 있고 싶습니다.

캄프 누 시스템
우리가 카펠로를 만나서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했다고 사람들은 말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카펠로는 자시의 생각이 있고, 우리는 그가 말하는 것을 모두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캄프 누에서 더 편안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바로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티
우리는 바로셀로나전에서 승점을 놓쳐버렸습니다. 왜나하면 이런 경기는 아주 작은 것과 행동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골을 넣은 후 10초 후에 골을 먹히는 것은 위대한 팀은 저지를 수 없는 일반적인 실수입니다. 구티가 나간 후, 경기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입니다. 구티가 경기장에 있을 때 우리 모두는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베컴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하여 언제나 그의 모든 것을 다 바쳤습니다. 그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클럽의 어떠한 요구에도 언제나 부응할 수 있는 위대한 프로페셔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가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상식이 통했고, 불편했던 몇주가 지난 후 모든 것은 정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가 부상당한 것을 보면 슬픕니다. 데이비드는 멋지게 떠날만 합니다. 뒷문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요.

갈락티코스
언제 그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하는건지도 나는 모릅니다. 레돈도같은 선수도 그 단어로 정의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단어 입에 올리기도 싫지만요. 그 단어때문에 우리의 상대는 우리를 이기려고 더 노력합니다. 그 주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하늘에 떠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발이 땅에 닿아 있었고, 언제나 큰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는 우리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실재에 집중해야 하고, 다시 챔피언 팀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싸워야 합니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그는 위대한 선수입니다. 올해에는 그의 능력을 정말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골도 넣습니다. 아주 어리고, 그가 오는 것은 훌륭한 계약이 될 것입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 루이스 아라고네스
자신이 가장 좋은 때에 있는지 혹은 가장 나쁜 때에 있는지 아는 것은 어렵습니다. 나는 나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뛰고 있습니다. 나는 수많은 경기에서 나의 능력을 증명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는 잘 하고 싶고, 일어나는 모든 긍정적인 일을 즐깁니다. 나는 루이스 아라고네스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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