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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다도, 시즌 종료 후 복귀 가능성 높아져

조용조용 2007.03.14 04:15 조회 3,473
솔다도는 이번 시즌 오사수나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기술부문 관계자들은 솔다도의 활약을 눈여겨보고 있다. 미야토비치 부장 및 보좌진들은 이미 임대 이적 중인 솔다도를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시킬 결심을 굳히고 있다.  

솔다도는 2006년 여름 오사수나에 임대 이적되었으나 당시 계약에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시키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 측에게는 임대 이적 종료 후 솔다도를 복귀시키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솔다도는 지난 시즌 카스티야에서 19득점을 기록하였으나 올 시즌 오사수나에서 뛰며 프리메라 리가 9득점을 기록중이다. (리그 8득점, 코파델레이 1득점) 또한 출장시간도 1,386분으로 팀에서 8번째로 많다. 한편 챔피언스 리그 예선, UEFA컵 및 코파델레이에서도 선발로 출장하였다.

솔다도를 오사수나에 임대 이적시킨 목적은 무엇보다 많은 경기 출장을 통해 경험을 쌓고 더욱 성장하기를 바랬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계약상 솔다도가 오사수나에서 경기의 70% 이상 출장하지 못한 경우에는 오사수나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30만 유로를 지불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현재 솔다도는 71%의 출장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오사수나는 레알에 30만 유로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미야토비치 부장은 솔다도를 복귀시켜 포워드진의 강화를 모색할 계획. 포워드진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솔다도가 복귀하면 최전방 스트라이커는 반 니스텔루이, 솔다도의 2인 체제를 이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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