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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아디다스 캠페인에서 라울과 메시

BeREAL 2007.03.14 00:48 조회 3,347

가장 먼저 앞으로 나온 것은 메시였다. "내가 해트 트릭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은 생각해보지도 않았습니다. 마라도나같은 사람이 내가 벤치마크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해서 나는 매우 행복합니다. 마드리드 사람들은 나에게 아주 친절하게 대합니다."

라울: 우리가 리그 우승을 할 가능성은 높다
다음으로 무대에 등장한 사람은 라울이었다. "내가 국가대표팀에 소집될 기회가 아직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컨디션이 좋지만, 그것은 모두 루이스 아라고네스에게 달려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정말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승을 두고 네 팀이 다투고 있고, 거기에 더해 사라고사와 아틀레티코가 7점 안에 들어있습니다. 매우 불규칙한 리그이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는 매 7일마다 경기한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내가 내년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은 아주 가능성이 낮습니다. 나는 이곳에 있을 것입니다... 100% 확실합니다."

메시: 세 골보다도 라울의 축하가 더 감동적이었다
진행자는 메시와 라울이 둘 다 프리메라 리가에 17살에 데뷔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두 선수는 모두 왼발잡이이고, 수수한 성장배경을 가지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중, 리오넬 메시는 그가 언제나 라울을 존경했다고 말했다. "라울이 축구계에서 한 만큼 나도 하고 싶습니다. 경기가 끝났을 때 라울은 나를 축하해줬습니다. 집에 왔을 때, 나는 온 가족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넣은 세 골보다도, 나에게는 라울의 축하가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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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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