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캠페인에서 라울과 메시
가장 먼저 앞으로 나온 것은 메시였다. "내가 해트 트릭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은 생각해보지도 않았습니다. 마라도나같은 사람이 내가 벤치마크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해서 나는 매우 행복합니다. 마드리드 사람들은 나에게 아주 친절하게 대합니다."
라울: 우리가 리그 우승을 할 가능성은 높다
다음으로 무대에 등장한 사람은 라울이었다. "내가 국가대표팀에 소집될 기회가 아직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컨디션이 좋지만, 그것은 모두 루이스 아라고네스에게 달려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정말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승을 두고 네 팀이 다투고 있고, 거기에 더해 사라고사와 아틀레티코가 7점 안에 들어있습니다. 매우 불규칙한 리그이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는 매 7일마다 경기한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내가 내년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은 아주 가능성이 낮습니다. 나는 이곳에 있을 것입니다... 100% 확실합니다."
메시: 세 골보다도 라울의 축하가 더 감동적이었다
진행자는 메시와 라울이 둘 다 프리메라 리가에 17살에 데뷔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두 선수는 모두 왼발잡이이고, 수수한 성장배경을 가지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중, 리오넬 메시는 그가 언제나 라울을 존경했다고 말했다. "라울이 축구계에서 한 만큼 나도 하고 싶습니다. 경기가 끝났을 때 라울은 나를 축하해줬습니다. 집에 왔을 때, 나는 온 가족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넣은 세 골보다도, 나에게는 라울의 축하가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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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et 2007.03.14메시 입조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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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7.03.14아...메시 오랜만에 개념있는 말들을ㅎㅎ
레알 유스였으면 지금쯤 완소였을텐데...휴...
지금이라도 존경하는 라울과 함께 뛰는건 어때? ㅎㅎ -
라울곤살레스 2007.03.14메시 개념있는 발언 처음으로 했네..
진짜 레알오면 정말 사랑해줄테니 와라 -
Guti.H 2007.03.14정말 개념있는 발언은 처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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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라울 2007.03.14메시 립서비스면 가만 안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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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7.03.14아쉽게 비긴 경기에서......경기를 비기게 한...상대팀 선수에게 축하를 한 라울....정말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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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Iker 2007.03.14라울이랑 같이 있으니까 저런 소리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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桐村萌絵 2007.03.14그러게요 상대가 라울이라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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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7.03.14역시 라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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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03.14메시도 한 혀 하잖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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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2007.03.14메시..왜 이렇게 예의 바르지 -_-;;
진짜 처음보는듯하네요.... -
againZIZOU 2007.03.14라울처럼 되고 싶으면 라울에게 많이 배워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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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аνΙ GаясΙа 2007.03.14여러곳에 알리고싶어요.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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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3.14짜식..그래도 라울의 위대함은 알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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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reno 2007.03.14저렇게 말하는 것을 보면 그렇게 독설을 퍼붓는 놈은 아닌 것 같은데.. 막상 또 기사 하나뜨면 뭐 저런 놈이 다 있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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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jia 2007.03.147일마다 경기..ㅠ 아무튼 리그 우승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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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7.03.14첨으로 올바른 소리하는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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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anNistelrooy 2007.03.14라울 100% 남는다... 매우 따뜻해지는 이야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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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07.03.14그래도 10년선배인.. 닮은 꼴이 많은 선배를 알아보긴하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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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et 2007.03.15라울은 대선배에 대선배니까요;;;개기면 클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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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Raúl 2007.03.16메시 개념있는 말도 하는군요. 역시 라울의 위대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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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鬼夜行 2007.03.17메시 지금 처럼 입만 조심하면 돼 겸손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