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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우리는 너무 자비로웠다

BeREAL 2007.03.12 23:31 조회 4,029

이과인은 캄프 누에서 2점 더 얻지 못해서 슬퍼한다

클라시코 다음날, 곤살로 이과인은 리오넬 메시와 함께 Canal+ 프로그램 El dia del futbol의 게스트였다. 둘은 캄프 누 경기를 분석했다.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력에 행복해했고, 2점을 더 얻지 못해서 슬퍼했다.

클라시코
캄프 누는 인상적인 경기장입니다. 분위기는 극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비로웠고, 2점을 잃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너무 자신감에 차있었습니다. 나는 가고에게 이것이 우리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결국 대부분은 그렇게 되었지만, 마지막에는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자신감을 얻었지만 슬프게 캄프 누를 떠났습니다.

클라시코에서 6골이 터진지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마지막에 비긴 것이 유감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이긴 경기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긴다면, 우리가 리그 우승을 위한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경기 내내 아주 집중했습니다.

리그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서는 그들 모두를 이겨야 하기 때문에  모든 팀은 강한 상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이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베르나베우에서 세비야와 발렌시아를 맞닥뜨려야 합니다. 다음 열두경기 모두는 우리에게 결승전이 될 것입니다.

캄프 누에서 비겼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아직 리그 1위에서 5점밖에 뒤쳐지지 않았고, 리그 우승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전에서 했던 것 처럼 플레이한다면, 우리는 더 많은 경기를 이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즌 마지막까지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데뷔
레알 마드리드에서 처음 뛰었을 때,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클럽 중 하나에서 뛰고 있고, 나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어느 때라도 피치에 오를 수 있다는 것과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리베르 플라테의 선수들도 언제나 이길 것을 요구받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구티
클라시코가 그의 300번째 리그 경기였기 때문에, 구티는 좋은 경기를 할 만 합니다. 그는 클래스가 대단한 선수이고, 그와 오랫동안 함께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나는 열린 공간을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리베르 플라테에서 했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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