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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원정단, 결전의 무대 뮌헨 도착

조용조용 2007.03.07 02:11 조회 3,958
클럽 창립 105주년을 맞은 3월 6일 레알 마드리드는 뮌헨 원정길을 떠났다. 선수단과 스탭, 소시오 등 구단 관계자 60명, 보도진 50명, 특별히 선발된 팬 150명 등 총 260명으로 구성된 원정단은 라몬 칼데론 회장 인솔하에 이베리아 항공편으로 오전 11시에 바라하스 공항을 출발하였다. 경기 당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는 3천여명의 레알 팬들이 응원을 벌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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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의 소집명단에는 부상자인 레예스, 베컴, 시싱요를 제외한 1군의 모든 선수들과 카스티야의 데라레드, 아단이 포함되어 있다. 뮌헨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시경. 뮌헨의 날씨는 흐리며 기온은 9도.



뮌헨에 도착한 이후에는 바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선수단은 우선 알라베라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 짐을 풀고 점심과 휴식을 취한 후 결전의 무대로 향한다. 18시 40분부터 카펠로 감독과 엘게라가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 그 후 카펠로 감독이 소집한 23명의 선수들은 알리안츠 알레나의 피치에서 연습을 하며 내일로 다가온 결전을 대비한 최종점검에 들어가게 된다.

madridismo.com/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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