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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반 봄멜 징계 확정

조용조용 2007.03.01 08:55 조회 3,826
UEFA는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마르코 반 봄멜이 2월 20일 레알전에서 골을 넣은 후 부적절한 행동을 한데 대해 UEFA 청소년 경기에서 페어플레이를 홍보하라는 처분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획기적인 결정으로 반 봄멜은 "UEFA의 지시에 따라 올해 벌어지는 청소년 축구 대회에서 청소년 선수들에게 페어플레이를 홍보"하게 된다. 이 사회 및 교육 봉사 활동 이외에도 UEFA 개최 1경기 출장 정지 처분과 6,200 유로의 벌금 징계를 받았으며 출정 정지 처분은 1년의 유예기간을 두게 된다.

uef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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