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스 전을 대비한 합숙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서서히 부상 선수가 돌아오고 있어 카펠로 감독의 소집 명단에 한두 명씩 추가되고 있다. 홈 경기 시 선수들은 일단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의 락커룸에 집합한 후 합숙 장소인 호텔 미라시에라 스위트로 이동하는 버스에 오르게 된다. 호텔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낸 선수는 페르난도 가고. 칸나바로 및 에메르손과 담소하면서 도착.
선수들은 몇 명씩 버스에서 내려 호텔로 들어갔다. 젊은 선수들 그룹이 특히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었으나 선수들은 팬의 성원에 반갑게 응해주었다. 팀 분위기는 매우 좋아서 선수들은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 소집 선수들은 토요일 저녁 때까지 호텔에 체재하게 된다.
realmadrid.com
댓글 11
-
지네딘지단 2007.02.17베컴~~나와서 프리킥 하나만..
-
카(ka)(ga)고 2007.02.17웬지 분위기가 좋은..
-
카카레알로오다 2007.02.17버스멋지다
-
레알마드리드 2007.02.17합숙필살기를 보여주삼
-
제목없음 2007.02.17버스가 화려하네....신형인가
-
songsmith 2007.02.17이기자 레알!!!!! 왠지 느낌이 상큼한~
-
문정한 2007.02.17확실하게 복수해주자 아자!!
-
BeREAL 2007.02.17그래, 맘 독하게 먹고 하는거다!
-
마르세유룰렛 2007.02.17합숙이라 하니 이말이 생각나네요.
\'단호한 결의\' -
파타 2007.02.17합숙... 이거 좋은데? ㅎ
-
人生朝露 2007.02.18부디 연승 갑시다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