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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카사노에게 용서를

Elliot Lee 2007.02.12 22:17 조회 4,07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파비오 칸나바로가 기자회견을 통해 파비오 카펠로에게 안토니오 카사노를 기용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데이비드 베컴의 복귀를 예로 들면서 그가 지난 경기에서 활약했듯 카사노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안토니오와 함께 매일 연습한다 그렇지만 주말에는 혼자 집에 남아있다. 구단의 결정이 싫더라도 그 것을 우리는 존중해야한다. 베컴에 의한 승리의 기쁨을 느꼈다. 우리는 항상 같이 하고 그가 경기를 위해 자신의 집에서 떠났을 때 매우 기뻤다. 우리 모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가장 어려운 한 달을 보내게 될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와의 더비도 있다. 그렇기에 칸나바로는 팀을 위해 카사노를 위해 카펠로가 카사노를 용서해주기를 바라고 있고 이제 카펠로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모든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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