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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마초: 팬들의 야유를 이해할 수 있다

zidanista 2004.12.10 21:54 조회 9,529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누만시아전이 끝난 뒤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 감독은 부족한 경기력으로 승리한 팀에 야유하는 소리가 있었던 것에 대해 "나도 팬의 한명이니까 팬들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다. 오늘의 팀은 나도 불만스러웠다."고 말했다.

"1-0이 된 후 결정적인 찬스가 많았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골을 넣을 수 있을 때 넣지 못하면 오늘과 같은 경기가 전개된다. 선수들은 볼을 지배하고 있는 시간대에 롱패스가 아닌 숏패스로 팀에 침착성을 부여해야 한다. 특히 베테랑 선수들은 그것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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