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스포츠 위원회장, 베르나베우 방문
중국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상강링이 2016년 마드리드가 올림픽 개최를 하는데 힘을 협력하기 위해 마드리드를 방문하였다. 그는 베이진 스포츠 위원회 회장,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 부회장, 중국 축구 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마드리드에 있으면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도 방문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칼데론이 그와 그의 일행들을 대면하였고 간단한 선물교환등 우호의 시간을 가졌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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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7.02.09과연 내년에 중국이 올림픽을 잘 개최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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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2.09아시아를 욕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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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ZIZOU 2007.02.09음 과연....중국에 믿음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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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reno 2007.02.09땅크기만큼 개념도 좀 넓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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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7.02.09왜 하필 짱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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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7.02.09중국 정도면 무리없이 잘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