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야의 마타,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강조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포워드 후안 마타(18세)는 최근 며칠간 다음 시즌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내 목표는 레알 톱팀에서 뛰는 것이다' 라고 단언. 꾸준히 중용해주는 카스티야의 미첼 감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처음부터 내 꿈은 레알의 1군에서 경기하는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 꿈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마타. 마타와 레알의 계약은 6월 30일에 종료된다.
동시에 마타는 카스티야의 미첼 감독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미첼 감독은 마타의 상황이 복잡함에도 불구, 꾸준히 신뢰해주고 있다. "미첼 감독님에게는 매우 감사드린다. 특히 나의 이적 소문이 떠도는 중에도 계속 믿어주셨다."라고 말했다.
다음 시즌 발렌시아로 이적한다는 보도에 대해 마타는 전혀 합의된 바가 없다고 부정.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 1군에서 오랫동안 경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클럽과 내 에이전트가 합의하는 것만 남은 상태이다."
지난주 마타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아버지가 레알의 스포츠 총괄부장과 미팅을 가졌으며
마타 선수는 돈보다는 경기에 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단언하고 있다.
한편, U21 스페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가장 많은 토레스, 아단, 세르히오 산체스의 3명이 소집되었다.
(토레스, 아단, 산체스 선수의 프로필은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cantera) ^^
출처 madridismo.com
"처음부터 내 꿈은 레알의 1군에서 경기하는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 꿈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마타. 마타와 레알의 계약은 6월 30일에 종료된다.
동시에 마타는 카스티야의 미첼 감독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미첼 감독은 마타의 상황이 복잡함에도 불구, 꾸준히 신뢰해주고 있다. "미첼 감독님에게는 매우 감사드린다. 특히 나의 이적 소문이 떠도는 중에도 계속 믿어주셨다."라고 말했다.
다음 시즌 발렌시아로 이적한다는 보도에 대해 마타는 전혀 합의된 바가 없다고 부정.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 1군에서 오랫동안 경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클럽과 내 에이전트가 합의하는 것만 남은 상태이다."
지난주 마타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아버지가 레알의 스포츠 총괄부장과 미팅을 가졌으며
마타 선수는 돈보다는 경기에 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단언하고 있다.
한편, U21 스페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가장 많은 토레스, 아단, 세르히오 산체스의 3명이 소집되었다.
(토레스, 아단, 산체스 선수의 프로필은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cantera) ^^
출처 madridismo.com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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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2.02마타 당연히 잔류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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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2.02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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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07.02.02토레스선수가 뛰는 거 보고 희망을 가지게 되었나봐요 ㅎ 이렇게 유스 선수들에게도 길을 열어줘야 발전할텐데ㅎ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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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No.14:9T 2007.02.021군에서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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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7.02.02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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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7.02.02*근데 1군에 오면 좀 고생할듯;;ㅋㅋ 포워드진에서 주전하기란 카펠로 감독 아래에서는 정말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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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7.02.021군에서 보자 그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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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7.02.02카펠로 감독이 유스 안 쓰는편이 아닌데요.; 모든게 카펠로 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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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7.02.02누가 카펠로 죄라고 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