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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야의 마타,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강조

조용조용 2007.02.02 06:22 조회 4,301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포워드 후안 마타(18세)는 최근 며칠간 다음 시즌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내 목표는 레알 톱팀에서 뛰는 것이다' 라고 단언. 꾸준히 중용해주는 카스티야의 미첼 감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처음부터 내 꿈은 레알의 1군에서 경기하는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 꿈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마타. 마타와 레알의 계약은 6월 30일에 종료된다.

동시에 마타는 카스티야의 미첼 감독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미첼 감독은 마타의 상황이 복잡함에도 불구, 꾸준히 신뢰해주고 있다. "미첼 감독님에게는 매우 감사드린다. 특히 나의 이적 소문이 떠도는 중에도 계속 믿어주셨다."라고 말했다.

다음 시즌 발렌시아로 이적한다는 보도에 대해 마타는 전혀 합의된 바가 없다고 부정.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 1군에서 오랫동안 경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클럽과 내 에이전트가 합의하는 것만 남은 상태이다." 

지난주 마타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아버지가 레알의 스포츠 총괄부장과 미팅을 가졌으며
마타 선수는 돈보다는 경기에 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단언하고 있다. 

한편, U21 스페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가장 많은 토레스, 아단, 세르히오 산체스의 3명이 소집되었다.
(토레스, 아단, 산체스 선수의 프로필은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cantera) ^^

출처 madridis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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