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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우리의 정신은 솟아 오르고 있다

Elliot Lee 2007.01.27 13:26 조회 3,720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가 경기를 가지기 전에 같는 의례적인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매우 중요한 경기를 치루게 되면 리그 선두가 되기 위해서 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도미니크와 무슨 말을 했는가?
감독간의 이야기다. 이 곳에서 그 대화를 말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본다. 그가 말하고 싶다면 말할 수도 있겠지만 감독으로써 내가 가지고 있는 그에 대한 존경심으로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본다.

호나우두의 방출은 확실한 것 같다.
그가 피지컬 테스트와 계약에 서명하기 전까지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이다. 나는 이 제의를 알고 있었지만 호나우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우리는 기다려야만 하고 모든 것이 끝난 후 그에 대해서 다음에 말할 것이다.

공격 대체자를 마음속에 품고 있는가?
호나우두의 일이 끝나면 말하도록 하자.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미래를 보낼 수있는 선수를 찾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여러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으며 이 것이 호나우두의 방출때문은 아니다.

라울이 이 문제의 키가 될 수있다.
라울은 같은 포지션을 많이 소화해냈었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에 대한 생각은?
그는 맨체스터를 위해 뛰고 있다.

호나우두에 대해서 물어보기 위해 당신에게 연락했다는 것이 사실인가?
개인적인 일이다. 나는 이런 것들을 언론에 말하지 않으며 개인적인 전화였다. 마치 프랑스 감독과 전화했던 것처럼 말이다.

호나우두 일이 개인적인 문제인가?
그는 여기서 매우 행복해 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나는 선수들이 마냥 즐겁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훈련하고 그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알고있기를 원한다. 나는 모두를 존중하고 있기때문에 그와는 어떠한 개인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나는 선수들이 훈련하고 경기장에 자신의 열정, 용기 그리고 강함을 가지고 나가기를 원한다. 나는 내가 이 곳에 도착한 이후부터 항상 승리의 정신을 원한다고 말해왔다.

베컴이 비야레알전에 불참한다.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출장명단에 올리지 않았다. 그의 무릎이 문제가 되고 있다. 나는 경기에 대해서 말하고 싶고 비야레알 전은 감독인 나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베컴을 6월 30일까지 기용할 의사가 있는가?
명단에 오르기 위해서는 그는 노력해야한다. 우리는 훈련하지 않는 선수들을 기용할 수없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그의 체력적인 컨디션에 많이 좌우 될 것이다. 나는 친구도 적도 없다. 나는 선수단을 가지고 있고 내가 할 수있는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 뿐이다. 나는 훈련하는 선수만 기용할 의사가 있으며 이 것은 베컴에게 달린 일이다.

당신이 일전에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절대 뛰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너무 성급했다라는 생각이 안드는가?
실수는 자주 일어난다. 내가 그에게로 부터 좋은 컨디션과 정신력을 볼 수있다면 그는 팀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

호빙요를 왼쪽 그리고 레예스를 오른쪽에 두는 것은 좋아하는가?
나는 항상 호빙요가 브라질에서 왼쪽에서 뛰던 것을 기억한다. 이곳에서 그는 항상 왼쪽 윙어로 뛰어왔다. 나는 이 두 선수를 양쪽에 기용할때 가장 좋은 결과를 낸다고 생각한다. 호빙요는 오른쪽에 있을 때 드리블할 기회가 줄어든다. 왼쪽 윙일때 그의 드리블과 플레이가 훨씬 낫다.

지금 결정을 내린 것과 시즌 시작에 내린 결정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는가?
말을 하고 했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되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 7월 4일에 도착했다. 우리는 최종 목표를 위해서는 한가지 길만 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승리의 정신을 되찾아 오기 위해 노력하고 팬들은 이해하고 있다.

선수층이 얇아지는 것에 대해 걱정은 없는가?
5명의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고 우리는 그들이 필요하다. 내 생각에 우리는 불운한 것 같다.

당신이 이전에 내려 보지 못하고 내릴 수 없었던 스포츠적인 결정을 내린 적이 있는가?
이 곳에서 단 한사람이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지는 않다. 모든 코칭 스테프들이 같이 앉아서 의논한지만 물론 내가 결정은 내린다. 내가 보스이다.

언론이 말하는 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
나는 언론의 자유를 옹호하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의견을 낼 수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다른 이들에게 절대적인 존중도 빼서는 안될 것이다. 그 것이 자주 무시되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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