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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아르헨티나의 부름을 받다

BeREAL 2007.01.24 21:18 조회 3,460

가고 아르헨티나의 부름을 받다

3월 7일에 있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팀 감독은 현재 라 리가에서 뛰고 있는 14명의 선수들을 소집했다.

한편, 곤잘로 이과인은 그의 아버지가 Brest 지역의 축구 팀에서 선수로 뛸 때 태어났기 때문에 프랑스 국적을 갖고 있다. 프랑스 잡지 L'Equipe에 따르면, 이과인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뛸 수 있도록 아르헨티나 시민권을 획득하는 과정을 밟고 있다. 그의 변호사는 이과인이 이중 국적을 가질 수 있게 할 특정한 아르헨티나 법률을 적용하려고 하고 있다.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럽 시민으로 남아있기 위해서 프랑스 시민권도 유지하고 싶어한다. "나는 진심으로 아르헨티나 시민이 되고 싶습니다. 내 모든 친구들과 가족은 아르헨티나에 있습니다. 또한 나는 그곳에서 축구와 함께 자랐습니다. 이것이 가장 논리적인 결정이었습니다."

이과인은 2006년 11월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지만, 그런 도전을 할 준비가 안되었다고 말하면서 거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국가대표팀 레몽 도메네크 감독은 이과인을 쓰고싶어하고, 프랑스를 위해 뛸 것을 납득시키기 위해서 이과인에게 개인적으로 이야기할 것이라고까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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