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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으며 세비야를 막은 팀을 이겼다

Elliot Lee 2007.01.22 08:52 조회 4,170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카펠로가 오늘 경기에서의 승리의 기쁨을 기자들 앞에서 한껏 표현했다.

"오늘 아무런 제스처도 하지 않았다. 절대로 하지 않았다. 나의 실망감을 나타내는 것이었고 그 누구를 상대로 한 그런 제스처가 아니다. 제발 이런건 확실히 하고 가자. 또다시 긴 터널에 들어 갈 뻔했고 더 이상 이런 논쟁만들기를 그만 두자. 경기가 종반에 이를 때까지 그 향방을 알기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긴장해서 그런 것 뿐이다."

"오늘 선수들의 자세가 너무 좋았다. 팀은 좋은 정신력을 가지고 있었고 여기서 이기는 것은 쉽지 않았기에 매우 고맙다."

"수요일 까지 상위권에 있어서 우리는 기쁘지만 리그는 매우 힘든 대회가 되었다. 나는 이 어려운 상황에도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로 인해 매우 기쁘다. 토레스같이 공수에서 재능이 있는 선수는 찾기 쉽지 않다."

"우리는 적어도 5번의 확실한 찬스를 가졌다. 페널티 박스안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3번 기회에 3번의 골로 승리를 할 수있는 것이 축구이다."

"토레스가 상당히 좋은 상태이기에 그를 기용했다. 경기 전에 라울 브라보에게 상태를 물어보았다. 토레스는 진정한 마드리드의 플레이어다. 라모스 부상 후, 나는 모두를 원 포지션에 돌려 놓기 위해 그를 기용했다. 그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기용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많은 시간이 남았으며 우리는 많은 선수들을 잃어가고 있다. 아직 한달이나 남았기 때문에 챔피언스 리그에 대해서 말하기는 좀 그렇다. 한 주동안 너무 많은 선수들을 잃었다."

"우리는 뛰어나게 승리를 거두었다. 후반전에 좋은 플레이를 보였고 롱 패스만이 결과를 바꾸어 놓았다. 그렇지만 우리는 반격하면서 좋은 찬스도 가졌다. 많은 득점 찬스를 보았고 오늘 카시야스는 워밍 업으로 한 선방 이외에는 경기 중 하나의 선방도 하지 않았다. 이길 만한 팀이 이겼다. 우리는 좋은 컨디션이며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으며 세비야를 막은 팀을 이겼다."

"두 공격수 모두 훌륭했다. 공을 잘 소유하였고 찬스를 가졌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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