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로: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으며 세비야를 막은 팀을 이겼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카펠로가 오늘 경기에서의 승리의 기쁨을 기자들 앞에서 한껏 표현했다.
"오늘 아무런 제스처도 하지 않았다. 절대로 하지 않았다. 나의 실망감을 나타내는 것이었고 그 누구를 상대로 한 그런 제스처가 아니다. 제발 이런건 확실히 하고 가자. 또다시 긴 터널에 들어 갈 뻔했고 더 이상 이런 논쟁만들기를 그만 두자. 경기가 종반에 이를 때까지 그 향방을 알기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긴장해서 그런 것 뿐이다."
"오늘 선수들의 자세가 너무 좋았다. 팀은 좋은 정신력을 가지고 있었고 여기서 이기는 것은 쉽지 않았기에 매우 고맙다."
"수요일 까지 상위권에 있어서 우리는 기쁘지만 리그는 매우 힘든 대회가 되었다. 나는 이 어려운 상황에도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로 인해 매우 기쁘다. 토레스같이 공수에서 재능이 있는 선수는 찾기 쉽지 않다."
"우리는 적어도 5번의 확실한 찬스를 가졌다. 페널티 박스안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3번 기회에 3번의 골로 승리를 할 수있는 것이 축구이다."
"토레스가 상당히 좋은 상태이기에 그를 기용했다. 경기 전에 라울 브라보에게 상태를 물어보았다. 토레스는 진정한 마드리드의 플레이어다. 라모스 부상 후, 나는 모두를 원 포지션에 돌려 놓기 위해 그를 기용했다. 그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기용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많은 시간이 남았으며 우리는 많은 선수들을 잃어가고 있다. 아직 한달이나 남았기 때문에 챔피언스 리그에 대해서 말하기는 좀 그렇다. 한 주동안 너무 많은 선수들을 잃었다."
"우리는 뛰어나게 승리를 거두었다. 후반전에 좋은 플레이를 보였고 롱 패스만이 결과를 바꾸어 놓았다. 그렇지만 우리는 반격하면서 좋은 찬스도 가졌다. 많은 득점 찬스를 보았고 오늘 카시야스는 워밍 업으로 한 선방 이외에는 경기 중 하나의 선방도 하지 않았다. 이길 만한 팀이 이겼다. 우리는 좋은 컨디션이며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으며 세비야를 막은 팀을 이겼다."
"두 공격수 모두 훌륭했다. 공을 잘 소유하였고 찬스를 가졌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오늘 아무런 제스처도 하지 않았다. 절대로 하지 않았다. 나의 실망감을 나타내는 것이었고 그 누구를 상대로 한 그런 제스처가 아니다. 제발 이런건 확실히 하고 가자. 또다시 긴 터널에 들어 갈 뻔했고 더 이상 이런 논쟁만들기를 그만 두자. 경기가 종반에 이를 때까지 그 향방을 알기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긴장해서 그런 것 뿐이다."
"오늘 선수들의 자세가 너무 좋았다. 팀은 좋은 정신력을 가지고 있었고 여기서 이기는 것은 쉽지 않았기에 매우 고맙다."
"수요일 까지 상위권에 있어서 우리는 기쁘지만 리그는 매우 힘든 대회가 되었다. 나는 이 어려운 상황에도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로 인해 매우 기쁘다. 토레스같이 공수에서 재능이 있는 선수는 찾기 쉽지 않다."
"우리는 적어도 5번의 확실한 찬스를 가졌다. 페널티 박스안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3번 기회에 3번의 골로 승리를 할 수있는 것이 축구이다."
"토레스가 상당히 좋은 상태이기에 그를 기용했다. 경기 전에 라울 브라보에게 상태를 물어보았다. 토레스는 진정한 마드리드의 플레이어다. 라모스 부상 후, 나는 모두를 원 포지션에 돌려 놓기 위해 그를 기용했다. 그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기용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많은 시간이 남았으며 우리는 많은 선수들을 잃어가고 있다. 아직 한달이나 남았기 때문에 챔피언스 리그에 대해서 말하기는 좀 그렇다. 한 주동안 너무 많은 선수들을 잃었다."
"우리는 뛰어나게 승리를 거두었다. 후반전에 좋은 플레이를 보였고 롱 패스만이 결과를 바꾸어 놓았다. 그렇지만 우리는 반격하면서 좋은 찬스도 가졌다. 많은 득점 찬스를 보았고 오늘 카시야스는 워밍 업으로 한 선방 이외에는 경기 중 하나의 선방도 하지 않았다. 이길 만한 팀이 이겼다. 우리는 좋은 컨디션이며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으며 세비야를 막은 팀을 이겼다."
"두 공격수 모두 훌륭했다. 공을 잘 소유하였고 찬스를 가졌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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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AL 2007.01.22감독님 저도 토레스 좋아요. 그나저나 기자들은 또 무슨 제스처를 붙잡고 늘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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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7.01.22토레스가 맘에드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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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7.01.22애제자 될듯 토레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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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reno 2007.01.22완소가고에 이어서 완소토레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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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07.01.22토레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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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2007.01.23완소 토레스2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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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7.01.23너무 많은 선수들을 잃었다... 정말 그렇긴 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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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朝露 2007.01.24음;; 타이틀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