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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감독, ‘가운데 손가락’ 파문: 용서를 빈다

MacCa 2007.01.15 10:42 조회 3,753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사라고사전 도중 팬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든 것에 대해, 자신을 계속 모욕해 온 두 명의 관중에 대한 것이며, 감독으로서 용서를 구했다. 

“먼저 내가 한 행동에 대해 용서를 빈다. 하지만 여기 처음 온 날부터 벤치 뒤편에 항상 나를 모욕하는 두 명이 있었다. 제스쳐는 두 명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용서를 빈다.”

“그들은 10년 전에도 있었다. 그 목소리가 기억난다. 전과 같이 지금도 날 모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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