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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르티보전 후 카펠로 기자회견

BeREAL 2007.01.08 07:57 조회 3,576

카펠로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직 많은 리그 경기가 남아있다는 것을 지적했으면서도, 심각했고 실망한 모습이었다.

"우리는 첫 골을 줘버렸습니다.

언제나 구티는 방벽에서 우리의 네번째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볼은 그의 빈 구멍을 통과했습니다."
카시야스는 그걸 막기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가고는 아르헨티나에서 뛰었고, 정신력이 강합니다. 나는 그의 플레이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나는 그가 피곤했기 때문에 교체했습니다.

경기에 22명을 데려갈 수 없기 때문에 호비뉴를 제외했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마르셀로를 투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런 중요한 경기에 나는 2명의 신입생을 선발로 세울수 없습니다. 마르셀로는 18살밖에 안되었고 아직 더 많은 경기를 뛰어야 합니다. 나는 이걸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라모스는 레프트백으로 아주 잘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팀이 고생했습니다.

데포르티보는 첫골을 넣자 점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우리가 이기든 지든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칸나바로는 요즘 좋지 않게 플레이합니다. 그는 적을 상대로 공을 절대 빼앗지 못합니다.

베컴은 팀을 안정시킵니다. 그게 제가 그를 출장시킨 이유입니다.

나는 모든 선수들을 준비운동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언제나 이기기 위한 최고의 라인업을 구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질때마다 언론은 언제나 나를 엄청 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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