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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호나우두는 내가 상대해 본 공격수중에 가장 막기 힘든 선수였다.

Elliot Lee 2006.12.29 13:05 조회 3,942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레알 마드리드 파비오 칸나바로가 La Gazetta dello Sport의 Sportweek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자신이 빛났던 올해에 대해 회상을 하였다.

발롱도르
크리스마스 때 가져갈 것이지만 아무에게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 발롱도르는 집에 있을 것이고 몇몇 친구들이 와서 보게 될 것이다. 모두가 이 것을 보고 싶어한다.

투린
투린이 집같이 느껴졌기 때문에 마드리드로 오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참 힘들었다. 내 가족들은 그 곳을 좋아했었고 내가 말했듯이 매우 힘든 결정이었지만 33살이였던 나에게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은 내가 그냥 보낼 수없는 기회였다.

호나우두
호나우두는 대단하다. 그는 내가 상대해 본 공격수 중에서 가장 막기 힘든 선수였고 내가 그와 마주서야 할때 나는 항상 그가 나를 제치고 언제든지 골을 넣을 수있다는 느낌을 받고는 했다.

호나우딩요
나는 그의 긍정적인 면과 웃음으로 그를 좋아한다. 그는 축구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있으며 나는 그가 현재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스페인 對 이탈리아
스페인 축구선수들은 이탈리아 선수들과 다르다. 그들은 매 훈련마다 엄청난 노력을 퍼붓지는 않는다.

카펠로
파비오는 레알 마드리드에 와서 더 차분해졌고 조용해졌다. 그는 이 나라의 경기에 관한 모든 것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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