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게라: 나는 과거가 아닌 현재, 오늘을 위해서 집중하고 있다.
리옹과의 경기에서의 부상 이후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여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서 좋다고 말하면서 때아닌 부상으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선발 포지션 경쟁을 위해 노력할꺼라고 말했으며 카펠로에게는 버려진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어떻게 지내는가?
좋다. 다시 뛰기 시작했으며 모든 것이 괜찮아 보인다. 훈련에 오랫동안 참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는 최상의 모습이 아니다. 이렇게 긴 시간이 걸릴 줄은 몰랐다. 타박상이 피부 아래로 영향을 주어서 많은 문제가 있었다.
부상은 언제나 온다고 하지만 이번 부상은 매우 타이밍이 안좋았다.
오랜 기간동안 경기를 하지 못했지만 다시 돌아왔다. 게다가 크리스마스 휴가가 있어서 다시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 줄 수있을 것이다. 오랜기간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누구든지 다시 원모습을 보이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중앙 수비수를 원한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맞다. 올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8년째 되는 해이며 나는 항상 포지션 싸움을 해왔다. 항상 힘들었지만 나는 항상 이겨냈다. 팀에는 많은 실력있는 센터백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 생각에는 영입한다는 의미는 이미 존재하는 선수들을 발전 시킬 생각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이러한 루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어났다.
카펠로와 대화를 많이 나누었는가?
내가 출전을 한 후로 부터 더 많이 하게 되었다. 나는 항상 부감독인 토니 그란데와 좋은 관계를 유지 해왔고 시즌 초반에 있었던 일은 축구에서 때때로 일어나는 일이였지만 나는 과거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싸워 나가려고 생각해왔다. 감독으로써 그는 선수들을 많이 걱정하며 또 그는 내가 맨 처음 출전할때도 그랬다. 그는 항상 모든 것에 주시하고있다.
예전 배번을 계속 지킬 수없었던 이번 시즌에 당신이 다시 기용된 것에 대해 자랑스러운가?
나는 내가 경기에 뛸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다시 플레이 할 수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내가 다시 내 자리를 찾아와서 자랑 스럽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다시 뛸 수없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그렇다. 내가 최고의 노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을 했을 때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 지금은 매 경기가 마지막 경기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고 나는 과거가 아닌 현재, 오늘을 위해서 집중하고 있다. 나는 계속 플레이를 하기 원하며 팀은 잘하고 있지만 내 자신이 그 팀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땀을 흘려야 할 것이다.
칸나바로는 당신과 함께 플레이를 할 때 매우 편하다고 했다.
칸나바로와 함께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어떠한 선수도 실력이 좋아보이게 된다. 우리는 가장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고 갓 플레이를 시작한 신예나 어린 선수들보다는 호흡을 맞추기가 더 쉽다. 나는 어떠한 선수와도 편하며 어떠한 선수도 절대적인 위치에 있지는 않다.
팀의 플레이가 좋다고 했는데.
항상 발전할 수있고 우리가 지난 과거와는 달리 다른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 우리는 잘 포지셔닝을 하기때문에 상대방에게 매우 어려운 상대이다.
'경기를 못해도 이긴다'라는 생각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나는 많은 환상적인 경기했음에도 진적도 많았다. 승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에스파뇰에 대한 생각타무도와 데 라 페냐같은 실력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거친 상대이다. 그들은 정말 거치며 우리는 지난 몇해동안 그들을 상대로 패배한 적이 있었다. 그들은 요즘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고 현재 그들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지 못하고 있다. 리그는 매우 긴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어떠한 일도 생길 수있다.
경영진의 사임에 대한 생각
그러한 일들은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는 것이지만 이 곳에서 일어난 일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선수들은 플레이와 승리만 생각하고 있다.
카펠로는 '그 누구도 포지션을 보장 받지 않았다'라는 생각으로 팀을 바꾸었다.
그렇다. 그리고 이 것은 매우 중요하며 지금 나는 내 포지션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싸워야 할 것이다. 선수들은 자신들이 참여하는 모든 경기와 훈련에서 자신의 포지션에서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일은 이전에는 일어난 적이 없었지만 우리에게는 스코어를 언제나 바꾸어 놀 수 있는 너무도 출중한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벤치로 밀어 넣을 수는 없었다.
카펠로의 존재가 팀을 정말로 바꾸어놓았는가?
많은 것들이 변화 했고 정말로 감독은 이 결정을 위해 많은 말을 했다. 지금 남아 있는 선수들은 감독의 구상에 있는 선수들이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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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는별로 2006.12.14이러저러해서 지나간 50일동안 확실히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이대로라면 이번시즌 점점 기대감 상승...ㅋㅋㅋ -
제목없음 2006.12.14칸나바로에 대한 친근함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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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 2006.12.14엘게라 얼굴이 좋아졌네요 ㅋ 시즌 시작할 때의 개인별 증명사진(?) 보면 정말 초췌하기 짝이 없었는데요 ㅋ
그리고 카펠로가 그 누구도 주전을 보장 못한다며 실제로 많은 선수들이 불안한 자리로 밀렸었는데 이것도 긍정적인 효과를 누리는 것 같군요. 대표적인 예를 들어봐도 호나우두, 카펠로 온 이후로 언터쳐블이 아니며 그에 따라 살도 쭉쭉 빠지고 있고 ㅋ
올해는 우승 정말로 기대해볼렵니다^^ -
yosebiback 2006.12.14카펠로!!! 엘게라를 레알에서 은퇴시키시기를... 당신은 나의 우상임 엘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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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2.14엘게라선수 명언을 했네요.. 카펠로감독이 기회를 좀 더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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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라사노스케 2006.12.14라모스를 라이트백으로 두고 엘게라-칸나 라인을 카펠로가 제일 선호하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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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6.12.14카로시절에 비하면 지금 엘게라는 정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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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 2006.12.14앨게라가 표정이 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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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6.12.14엘게라 이시즌 최고기량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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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곤잘레스 2006.12.14정말 한 때는 (전술상 제외)란 게 엘게라 옆에 붙었었는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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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6.12.14크.. 엘게라형님도 머리숫이 점점 없어지는게 느껴진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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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2006.12.15뭔가 비장한 느낌의 인터뷰군요... 늘 마지막 경기라 생각하고 뛰는 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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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가고 2006.12.15파본과 함께 춤추던게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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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장 2006.12.15진짜 한때는 완소 엘게라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