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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 하고 싶고 팀에서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

Elliot Lee 2006.12.08 06:28 조회 4,086 추천 1
수요일 키예프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2-0으로 지던 팀에게 2점을 보태면서 팀의 무승부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도핑 테스트에 대한 부정행위에 대해 전면 부인을 했다.

4골을 이미 넣었고 이제 26골 남았다.
내 개인적인 목표이지만 나와 반대로 내기 하는 사람도 있어서 더 나를 더 동기부여 시키고 있다. 나는 내가 이 내기에서 이길 것이라는 것을 믿고 있다.

푸엔테스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리고 발렌시아 같은 팀이 도핑 테스트 부정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가 누군줄도 모른다. 감출 것도 없다.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은 없었고 항상 UEFA의 무작위 검사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부상 당하거나 아플 때 약을 먹지만 그 것이 우리의 폼 자체를 바꾸어 놓지는 않는다.

카펠로의 관계가 당신을 동기부여 시키는가?
난 그와의 특별한 관계를 좋아한다. 나는 항상 내 감독이 나를 혹독하게 해주었으면 한다. 만약 감독이 내게 그러하지 않다면 그건 그가 나에게 관심 없다는 의미와 같다. 카펠로는 나에게 많은 것을 원한다. 가끔 우리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고 싸우지만 그 것 또한 축구의 일부분이다. 나는 그가 나에게서 많이 원한다는 것에 너무 즐겁고 그가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아서 좋다. 이러한 것들이 내가 그에게 중요한 선수이며 그가 나를 믿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카펠로는 공개석상에서 당신이 뚱뚱하다고 했다. 좀 실례되는 발언 아닌가?
그가 뭐라고 하던 나는 그 것이 문제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에게 신경쓰이는 것은 그러한 (진정어린)말들을 언론이 마음대로 해석한다는 것이고 나는 그 것을 무시한다. 나는 우리가 아직도 이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체지방을 가지고 있고 몸무게르 잰다. 그리고 그 몸무게는 우리 모두가 볼 수있다. 내가 골을 넣으면 대단하고 골을 넣지 못하면 뚱뚱하다고 한다. 나는 내가 지금 훈련에 임하는 모습에 매우 자랑스러우며 나는 항상 발전하기를 원하며 남들의 말은 상관치 않는다.

황제의 귀환이라는 문구가 모든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나는 축구나 승리, 패배, 혹은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더 좋아한다. 축구는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일이며 나는 축구, 축구,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물론 호나우두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을 것이다.
나는 플레이 하지를 않았다. 나는 교체선수였고 별로 뛰지 못했다. 오히려 나의 몸무게나 다른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았지만 나는 내가 플레이를 할때 더욱 차분해졌다. 그리고 넌센스 같은 이야기에 차분해졌다.

카펠로가 가장 요구가 많은 감독인가?
그는 그런 감독들중 한명일 뿐이다.

팀의 단결에 대한 말이 많다.
우리는 항상 조직력이 좋은 팀 같다. 우리는 우리는 오랫동안 몇몇 힘든 문제를 접했었고 팀은 패배를 경험하고 선수들이 서로를 원할 때 강한 팀이 되기 마련이다. 그 것이 진정한 팀을 만드는 것이다.

팀이 플레이하는 방법이 좋은가?
나는 기쁘다. 나는 내게 주어졌던 기회들에 매우 즐거웠다. 그렇지만 마드리드는 정말 대단하다. 사람들의 요구에도 참 이해심이 큰 구단이다. 그렇지만 축구로써의 훌륭함이 나쁘더라도 결과로써 행복할 수있다. 우리는 아름다운 축구를 곧보게 될 것이다.

경기장에 들어섰을 때 상대방으로 부터의 존경심을 느끼는가?
상관 없다. 상대방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할 뿐이다. 나는 상대방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나 자신과 팀을 생각 할뿐이다. 그들이 나를 존중한다면 그 것은 정말 훌륭한 것이고 그렇지 않아도 괜찮다.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어떤 팀을 만나면 좋을지에 대해 동료들과 말해보았는가?
오늘 같이 말할 사람이 적었다. 우리는 4시간밖에 자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상대방에 대해 생각할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이 발전하는데 집중하는 편이 낫다. 걱정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만나게 되는 팀이 해야 할 것이다. 누가 되던 상관 없으며 모든 것이 우리 자신에게 맡겨져있다.

카펠로는 어젯밤 경기에 매우 기뻤다는데.
내가 그가하는 말을 들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나에게 그런 말 말할 시간이 없었다. 지난 일요일 그가 나에게 말했다. 그는 정말 공정한 감독이다. 그는 누군가 잘못하고 있으며 호통을 치며 잘했을 때 그는 칭찬을 한다. 이러한 코멘트는 선수들을 자신이 중요한 존재인지 덜 중요한 존재인지를 느끼게 한다.

베컴과 함께 매우 좋은 플레이를 했다.
데이비드 또한 이 팀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의 축구 실력에 대해 말할 필요는 없다. 나는 우리가 함께 할 때 서로를 완벽하게 이해한다. 그는 정말 믿을 수없는 크로스를 올린다.

밀란을 만나지 않기를 원하는가?
꼭 그렇지는 않다. 밀란같은 팀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었다는 것은 영광이다.

세비야 전에 기용 될 것이가?
감독이 기용한다면 나는 매우 뛰고 싶다. 나는 정말 플레이 하고 싶으며 팀을 돕고 싶고 골을 넣고 싶으며 승점 3점을 따오고 싶다. 나는 감독의 결정이 어찌 되었던 그 것을 받아 드리고 상관없이 이해할 것이다. 나는 프로이기 때문이다.

세비야는 강한 상대다.
우리는 항상 승리를 해야하며 지금 우승권에 있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우리는 시즌 끝을 남들 앞에서 끝내야하며 만약 바르셀로나가 계속 승리를 한다면 역사상 가장 많은 승리를 한팀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들은 1점 앞서 있고 중요한 것은 바르셀로나가 어떻게 하던 상관없이 꿋꿋하게 우리의 길을 걷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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