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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본: 호나우두가 경기의 혁명을 가져왔다

Elliot Lee 2006.12.05 04:52 조회 3,780

레알 마드리드의 프란체스코 파본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사실상 다음 단계에 진출이 확정된 디나모 키예브와의 챔피언스 조별예선 경기에 고질적인 문제인 장딴지 부상으로 인해서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그는 카펠로가 자신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 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경기에서 호나우두가 경기에서 혁명을 가져와 이겼다고 말하면서 호나우두를 칭찬하였다.

부상이 악화 되었는가?
이미 부상당한 장딴지가 뒤틀어 졌다. 키예브로는 가지 못한다.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온다. 팀을 떠날 생각은?
레알 마드리드 이외에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있나 한다. 오늘은 12월 4일이고 구단을 떠나는 생각이 내 마음속에서 멀지는 않다. 그렇지만 나는 여기서 내가 할 수있는만큼 구단을 돕고 싶다. 선수마다 감독의 기대가 다르다. 현재 카펠로는 나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있고 나의 계약은 만료가 가까웠지만 구단이나 감독과 이 것에 대해 말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다.

사람들이 레알 마드리드가 잘못 하고 있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어제 우리는 지루한 경기를 하지 않았지만 이 전에는 지루한 경기를 해왔다. 우리는 어제 훌륭한 후반전을 치루었고 그 와 같은 경기를 계속해 나가야만 한다. 내 생각에 델 보스케가 감독으로 있을 때 우리가 더 잘하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지금은 리그 1위같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위해 그에 따른 좋은 결과를 내야만 한다.

팀이 훨씬 투지가 있어보인다.
우리는 항상 싸워왔지만 매 경기마다 다른 상황이 있다. 지금은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올랐고 코파 델 레이도 참가하고 있고 리그 2위이다.

구단이 계약연장을 말하였는가?
나는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았고 내 계약은 6월에 만료된다. 내가 1월에 팀을 떠날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고 싶다. 구단은 내게 가장 중요하다.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이기는 것을 원하나 아니면 지는 것은 원하나?
스페인 축구를 위해서라면 그들이 다음 단계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바램은 2002년에 우리가 통산 9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들 때처럼 스페인의 3개 구단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챔피언스 리그에 오래 있을 수록 레반테 전같은 모습이 많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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