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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가고 영입에 17M 이상은 안돼

Elliot Lee 2006.12.02 16:34 조회 3,794
보카 주니어스의 페르난도 가고의 에이전트인 롬비야가 마드리드에 온 가운데 모든 협상이 사실상 완료되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렇지만 아직 합의를 보지 못한 부분이 바로 구단간의 이적료 입장차이다. 레알 마드리드 같은 경우 17M 유로 이상을 지불 할 수없다고 하는 반면 보카의 회장인 마우리시오 마크리는 22M 유로의 이적료를 원하면서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가고 영입을 하면 가고의 이적료의 15%와 9.5M 유로를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에게 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가 지불해야한 돈이 25M 유로를 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보카의 이적료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문제로 어제 오전 11시에 프랑코 발다니와 마르셀로 롬비야가 호텔에서 만난 것으로 안다. 그 만남에서 구티와 전 미야토비치의 대리인이었던 조란 베키치도 동석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롬비야는 일요일 빌바오 전 관람 후 다음 주 월요일에 아르헨티나로 귀국하여 보카의 회장인 마크리와 이적료 협상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가고의 영입 협상의 결과는 다음 주말쯤에 나올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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