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지단,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돌아오다

Elliot Lee 2006.11.24 03:30 조회 4,124
전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였던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Canal+과 함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위해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돌아왔다. 그는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지단: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하는 것은 항상 나를 행복하게 한다.

베르나베우에 돌아온 느낌은?
매우 기쁘고 비야 레알과의 경기 이후 처음오는 것이다. 구단에 있었던 시간들은 나를 항상 행복하게 만든다. 나는 매우 즐거운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트로피 룸을 포함한 레알 마드리드 박물관에 가면 당신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의 일부분이다.
나는 매우 기쁘며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의 일부분이 된 것에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팬들은 항상 나에게 호감을 가져주었다.

밖에서 본 축구는?
바빠서 축구를 많이 보지 못하고 있다. 다른 많은 것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그립지는 않다. 나는 나의 은퇴후 잘 지내는 편이다.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본적이 있는가?
매우 좋은 팀같고 그들이 더 발전 할 수있다고 본다. 나는 그들이 단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보고 있고 나는 그들이 우승한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이전 팀메이트들과 연락하는가?
별로 하지는 않지만 많은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이길 때는 매우 기쁘다. 그리고 구단에게도 매우 기쁘다.

푸스카스가 몇일 전 별세했다.
그의 가족들에게는 매우 슬픈 일임이 분명하고 그는 축구에서 중요한 인물이였다. 항상 누군가 죽는다는 것은 매우 슬픈일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가족들이 그의 자리의 공백을 느끼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칸나바로가 발롱도르를 수상하였다.
그는 부폰만큼이나 수상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당신도 수상 할 수있었다.
나는 이번해는 기대도 안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5

arrow_upward 베컴: 나는 이 구단에서 우승을 해야한다 arrow_downward 라울 外, 코파 델 레이에 대해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