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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터: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그 이상이다

Elliot Lee 2006.11.22 08:25 조회 4,441
FIFA 회장인 조셉 블레터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라몬 칼데론과의 점심식사 후 레알 마드리드의 방송인 RealmadridTV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찬사를 늘어 놓았다.

베르나베우에 대한 느낌
레알 마드리드의 명예 회원이라는 큰 영예와 찬사를 받은 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내 집 같은 느낌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원이 된 것이 왜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내가 FIFA에서 일하기 전에 나는 스위스의 아마추어 축구 선수였다. 나는 항상 이 훌륭한 구단, 레알 마드리드와 축구 영웅인 디 스테파노를 보면서 정체성을 느꼈다. 나에게 이러한 영예를 디 스테파노에게 받는 다는 것,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루워진 이 모든 것이 내게는 매우 특별하고 감독적인 순간이었다. 이번 일은 내가 이 구단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당신이 살아가면 가장 중요한 일이었는가?
이번일은 너무도 특별한 일이었다. 내가 여태껏 구단에서 무엇을 받은 적이 없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FIFA를 세운 기둥이며 20세기 가장 훌륭한 구단으로 인정 받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됝다. 나는 이 곳에 있어서 가득 차는 느낌이며 이 특별함은 나를 매우 감동 시켰다.

104년 전통의 구단이 당신에게 해준 일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지금 영예와 자부심이 마구 차오르고 있다. 나는 내 어렸을 적 꿈을 현실화 시킨것 뿐만 아니라 FIFA 회장으로써도 내 꿈을 이루웠다. 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길 원했고 나는 항상 오늘을 내 인생에서 기억할 것이다. 축구는 경기이고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분이 되는 것은 명예와 자부심 그리고 기쁨으로 넘치는 영예이다. 나는 38세까지 아마추어 선수로 활동했고 나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걷고 또 몇몇 선수들과 공을 돌릴 수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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