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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니 기술 부장, 아르헨티나 방문

MacCa 2006.11.19 14:01 조회 3,423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의 보도에 따르면 페쟈 미야토비치의 오른팔인 프랑코 발디니 기술 부장이 이과인과 가고의 영입을 위해 18일 오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했다는 소식이다.

먼저 발디니 기술 부장은 이과인의 아버지 호르헤 이과인과 에이전트 카초 레카센스를 만나 협의했다. 또한 발디니 기술 부장은 리버 플레이트의 호세 마리아 아길라르 회장을 만나 이적료 조율에 나섰다. 일단 제시한 1,000만 유로로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아길라르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 외에 중대한 오퍼가 있다는 말을 한 바 있어, 앞으로 이적료 조율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발디니 기술 부장은 오는 일요일 오전 보카 주니어스의 마우리시오 마크리 회장과 만나 가고의 1월 이적에 대해 협상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후에는 리버 플레이트와 힘나시아 데 라 플라타의 경기에서 이과인의 상태를 체크할 계획이다. <아스>는 두 선수가 모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태임을 강조했지만, 소속 클럽의 고자세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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