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FC 바르셀로나:

베컴: 나는 떠나고 싶지 않다

Elliot Lee 2006.10.31 05:58 조회 4,258 추천 1
현재 재계약과 다른 일들로 인해 잔류냐 이적이냐의 말이 많은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이 모든 것을 진화하기 위해서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베컴은 여러번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는 것을 밝히면서 이적보다는 재계약에 힘을 씰었다.

재계약을 제의 받았는가?
아직 공식적인 제의는 받지 못했지만 구단은 나의 에이전트와 이미 계약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은 지난 시즌에 한번 만나고 이번 시즌에 한번 만났다. 그렇지만 많은 것이 변해 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느리게 진행되고 있을 뿐이다.

힘나스틱 전에서 카사노가 무엇을 했는가?
나는 그 곳에 없었고 부상으로 마드리드에 있었다. 내가 들은 것은 있지만 나는 그 것에 대해서 말할 수없다.

이적이 있다면 받아 들일 의향이 있는가?
아직 그쪽으로는 생각 해본 적이 없고 나는 이곳에서 매우 행복하며 내 가족과 나는 마드리드에서 머물고 싶다. 구단과 나의 에이전트는 지난 시즌부터 협상하고 있고 이번주나 다음주내로 다시 만날 것이다.

30대 시절에도 좋은 플레이를 할 계획인가?
나는 은퇴에 대해 계획한 바가 없으며 나는 향후 몇년간 필요한 축구 선수가 될 수있다. 나는 축구를 하는 것을 사랑하며 나는 내가 많은 해 동안 뛸 수있을 것 같다.

계속 벤치 신세인데 그 것이 미래의 결정을 바꾸지는 않을까?
나에게 힘든 일이지만 모든 축구 선수는 이러한 것을 지나간다. 감독은 내가 벤치에서도 괜찮다는 것을 알고 있고 만약에 내가 그렇지 않다면 그는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나는 그의 결정을 존중하며 나는 그의 신임을 위해서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축구를 하기를 좋아하고 팀과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분명히 힘든 일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들은 일어난다. 내가 말한 것처럼 나는 이 곳에서 머물고 싶다. 나는 팀을 믿고 지금 추진되는 프로젝트를 믿으며, 감독을 존중하고, 나는 올해가 타이틀을 따기 가장 좋은 기회라고 보고 있다. 나는 이 곳에서 시즌 마지막에 팀과 함께 타이틀을 들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마지막과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그런 면도 있지만 나는 선발로 돌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나는 내가 선발로 돌아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 맨체스터에서의 마지막 해는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나오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들은 일어나며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맨체스터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인 라이언 긱스는 내가 마지막으로 맨체스터에서 있을 때 엄청난 비난을 받았지만 지금 그는 팬들과 기자들이 좋아 하는 선수이다. 나는 나의 대한 비평과 선발을 위해 조용히 노력하겠다.

칼데론과의 첫 만남 이후 의견조율이 많이 되어 계약이 성사 직전인가?
내가 말할 수있는 모든 것은 구단과의 모든 만남에서 칼데론은 내가 남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언론은 내가 떠나고 싶다는 실제로 있지 않는 일에 대해 말하고 있고 모든 것은 지난 만남에서 이루워 진 것들 뿐이다. 협상은 잘되고 있지만 우리는 구체적인 의견조율이 필요한 것 이외에 모든 것은 괜찮아 보인다.

맨체스터를 잊었다는 말이 많은 말로 번졌는데.
내가 2주 전에 잉글랜드 언론에게 한말이지만 나는 그 곳에 있는 두 명의 친구가 그리운 것 뿐이다. 나는 이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에 매우 즐겁고 맨체스터의 생활은 나의 과거이며 그 누구도 내가 그 곳에서 보냈던 좋은 시간을 가져갈 수는 없다. 나는 게리 네빌 같은 친구가 보고 싶을 뿐이다.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고려 해보았는가?
전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으며 나는 이 곳 생활이 만족 스럽다. 나는 이 곳에서 더 있고 싶고 나는 마드리드에 있고 싶다. 나는 이런 환상적인 경험들을 잊을 수 없을 것이고 나는 이 곳에 있고 이 곳에 남고 싶다.

빠른 회복에 대해 궁금하다
전에 이러한 부상을 가진 적이 있고 사람들은 내 프로정신에 대해 말이 많다. 나는 그게 웃기 다고 생각하며 나는 내가 할 수있을 때 플레이를 하고 하지 못한다면 하지 않는다. 에시하 전에서 무릎을 다쳤기 때문에 감독에게 말했고 나는 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프로정신으로 꽉 찼다고 생각 한다. 비록 아직 완치는 되지 않았지만 오늘 팀과 훈련을 다시 재개 했고 나는 사람들이 나의 프로정신에 뭐라고 하던 상관 하지 않는다. 그 것은 그들의 문제이다.

출장 시간이 줄어 드는 것이 재계약 협상을 지연시키는 것 아닐까?
이유가 되지 못하며 협상에 지연은 없다. 우리는 지난 시즌 처음으로 만났지만 많은 것들이 변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린 것 뿐이다. 회장과의 첫번째 만남은 3주 전이었고 다음 만남은 이번주나 다음주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우리가 생각 했던데로 가고 있고 내가 계약서를 읽고 그들이 협상을 끝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나는 내가 모든 경기에서 뛰어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고 내 이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 팀은 제대로 하고 있고 내가 바라는 모든 것은 내가 기회를 잡아 그 기회를 잘 살리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 아무런 것에도 서명 하지 않았지만 모든 것이 잘 진행 되고 있다.

카사노에 대해
안토니오는 오늘 오지 않았고 나는 지난 경기에 없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위치가 아니다. 카사노는 좋은 사람이고 재밌고 프로이다.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의 차이
팀은 체력적으로 전술족으로 더 많은 노력을 했고 나는 카펠로가 가져 온 프로정신이 매우 좋다고 보고 있고 그의 훈련 방식도 좋다. 팀의 단결이 더 되어 있으며 누군가 내가 잉글랜드에서는 더 큰 정신력이 있다고 말했다고 했지만 내가 말한 것이 아니다. 나는 두가지의 다른 정신력이 있고 둘다 필요 한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가 하고 있는 방식이 옳다고 보고 있고 우리는 팀으로써 함께 노력하고 있다.

1월까지 재계약이 되지 않는다면 마음을 바꿀 것인가?
1월이라고 해도 변하는 것은 없고 나는 항상 내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이 팀은 승승장구하는 팀이고 나는 그 팀의 일부분이다. 구단과의 만남이 나를 변화 시켜선 안되고 나는 프로이고 무엇이 일어나던 모든 것은 경기장에서 일어나야 한다. 언론들이 구단이 나와의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면 방출한다는 말을 하는데 그것은 내생각과 아무런 관계없는 이야기이다. 내가 할 수있는 모든 것은 좋은 축구를 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팀에 대한 비평
항상 비평은 존재하고 팀들은 파편 조각을 지나가야 하고 지금 우리는 훌륭한 축구를 하고 있다. 토요일 경기는 터프했지만 우리는 후반전에 제대로 모든 것을 했다. 우리는 바르카와 슈테우아을 상대로도 좋은 플레이를 했고 우리는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계속 좋은 플레이를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재계약에 적은 주급을 포함했는가?
돈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고 내가 오로지 상관하는 것은 축구를 하는 것이다. 돈은 축구에서 매우 중요해졌고 우리는 많은 주급을 받는다 그렇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내 주급을 감봉할 생각이 없고,며 돈은 현재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협상은 다른 것에 더 치중 해 있고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은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다.

더 적은 주급에도 서명을 할 것인가?
내가 지금 대답할 필요 없는 가설적인 질문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프리뷰·C] 對 슈테우아: 16강 진출의 향방 arrow_downward 베컴, 잔류와 재계약 의사를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