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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슈테우아전, <아스> 선수평

MacCa 2006.10.18 11:20 조회 3,996

호빙요 효과
호빙요는 싸이클론과 같았으며 팀을 인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훌륭한 경기였다. 반 니스텔루이의 골은 마치 거짓말과 같았다. 유럽 대회가 또 다시 레알 마드리드를 구원했다. (아스, 후안마 트루에바)

El crack (최고의 선수)
호빙요: 슈테우아에게 악몽과도 같았다. 드리블, 힐패스, 스피드, 그리고 득점까지... 주전으로 충분했다.

El dandy (굉장한 활약)
구티: 전반전 경기의 진행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모든 위협적인 공격은 구티의 발에서 시작됐다.

El duro (거칠었던 선수)
니콜리타: 83분 목적 없이 호빙요를 걷어찼다. 하지만 로세티 주심은 관대했고 경고는 없었다.

¡Vaya día! (최악의 하루)
카를로스: 네 골을 내줬다. 하지만 몇 번의 놀라운 선방이 아니었다면 더 많은 골을 허용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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