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야스: 우리는 움직여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가 인터뷰에서 지난 토요일의 경기는 자신이 기억하는 최악의 경기라고 하면서 팀이 토요일의 패배를 잊고 다음 오는 경기에 집중 햐여 한다고 말했다.
카펠로가 헤타페와의 경기 이후 특별히 말한 것이 있는가?
우리 모두가 나쁜 경기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우리는 경기를 잘 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이 것을 잊고 오는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집중 해야할 것이다. 팀이 경기를 잘 했다면 분명히 다른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헤타페 전이 리옹 전보다 더 최악이었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헤타페 선수들은 매우 경기를 잘 해나갔고 공도 잘 컨트롤 한 것에 비해 우리는 좋은 모습이 아니었다. 우리는 우리가 잘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계속 그렇게 할 수만은 없다. 우리는 다음 경기를 생각 해야 하고 축구의 장점은 좋았던 나빴던 경기들을 빠르게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비록 우리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긴 하지만 말이다.
콜리세움에서 이겨 본 적이 있었던가?
우리는 그 경기장에서 항상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두번의 패배와 한 번의 무승부를 거두웠다. 헤타페는 우리를 상대로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왔고 나는 한번의 헤타페 전의 패배를 마지막으로 우리가 오랜 시간동안 우리 팬들을 즐겁게 해주게 되길 원한다. 팀은 결속 되어있고 타이틀을 따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호나우두의 옐로카드에 대해서
좀 심한 경우였고 그는 어떠한 무례하거나 상처를 줄만한 발언을 하지 않았다. 그냥 코멘트 였을 뿐이었다. 심판은 우리가 많은 경기를 뛰어야 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많은 압박이 존재하고 그에게는 조금 더 많은 압박이 작용한듯 싶다. 이 사건은 분명히 이의제기를 해야하고 결정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이 맡겨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