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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호나우두: 두번째 옐로카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Elliot Lee 2006.10.15 08:10 조회 4,293

오늘 헤타페 전에서 교체 선수로 경기에 임하다가 두 번의 옐로카드 누적으로 퇴장을 한 레알 마드리드의 호나우두가 자신은 오늘 경기의 주심의 두번째 옐로카드는 이해 할 수없다고 말했다. 반 니스텔로이의 옐로카드에 대해 언쟁을 벌이다가 두번째 옐로카드를 받았다.

"두번째 옐로카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는 반 니스텔로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은 휘슬을 불었고 거기에 대해 반 니스텔로이는 심판에게 따졌기 때문에 카드를 받아서 내가 주심에게 가서 그가 왜 옐로카드를 받아야 하냐고 물어 보러 갔다. 그는 얼굴을 돌려서 내가 그에게 비범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그는 나에게 옐로카드를 주었다. 내가 그를 모욕했다면 그는 나를 감옥으로 보낼수도 있었다."

"나는 항상 플레이 하기를 원하고 이 카드의 의미는 내가 가장 중요한 경기에 결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주심과 경기 후 아무런 대화를 하지 않았고 그를 내 인생에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

"오늘은 나쁜 날이었고 우리는 경기를 잘 못했다. 그리고 경기장은 우리에게 힘든 문제를 주었고 우리는 공을 컨트롤 하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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