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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싱요, 내년 2월에 복귀를 희망

MacCa 2006.10.10 03:32 조회 3,868

현재 상 파울루에서 재활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시싱요가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와 인터뷰를 갖고 오는 2월에 복귀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상 파울루에 잘 아는 의사가 있어 침착한 상태로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이대로 순조롭게 회복한다면, 1월에 마드리드에 돌아와 다음 단계의 훈련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에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목표가 있어 부상은 유감이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전 상 파울루에서 28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그 같은 활약을 레알 마드리드까지 이어갈 생각이었지만……. 내가 부상을 당하기 전 팀의 상태도 나빴고, 각자가 힘든 플레이에 강요되고 있었다. 하지만 서서히 감독님의 신뢰를 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장기 이탈하게 되어 분하다.”

“클럽이 새로운 라이트백을 영입하기 위해 나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나에 대한 리버풀의 적극적인 제의에도 프런트는 동요하지 않았다. 지금은 세비야의 알베스와의 트레이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실제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

“어쨌든 지금은 불필요한 것들을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고 브라질에서 재활 훈련에 집중해 가족들을 안심시키고 싶다. 아내의 출산이 1월에 있어 불필요한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 첫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지켜본 그 다음은,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2월에는 팀에 복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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