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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호나우두: 선발과 득점을 하고 싶어 죽겠다

Elliot Lee 2006.10.02 05:54 조회 3,984

지난번 디나모 키예브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교체선수로 처음 이번 시즌 경기를 소화한 돌아온 'No. 9'  호나우두가 이번 시즌 첫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빨리 경기에 임하고 싶고 선발과 득점을 하고 싶어 죽겠다는 말을 하였다. 그러면서 자신과 카펠로와는 좋은 관계 그 이상을 유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90분의 경기를 다 소화 할수 있는가?
아직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매일 나의 상태는 강해지고 있고 빨라지고 있다.

언제 최상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까?
나는 좋은 모습을 가지고 있고 다음주에 국가 대표 경기가 있을때쯤 나는 더욱 더 나머지 훈련들을 소화하면서 빨리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러나 감독만이 나의 복귀를 결정할 뿐이고 나는 골을 넣을 수있게 선발을 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홈 팬들이 당신을 더 기다리고 있어서 더 동기 부여가 되는가?
나는 이러한 아름다운 관심으로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 팬들이 골을 원하는 것처럼 나도 빨리 골을 넣고 싶다.

반 니스텔로이랑 함께 할 수 있을까?
많은 것이 가능하겠지만 나는 감독이 아니고 내가 그것에 대해 말하는 건 도리가 아니다. 나는 감독의 주문을 받기 위해 여기 있고 나는 팀 플레이어다.

카펠로와는 어떤 관계인가?
우리는 정말 최고의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과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다. 중요한 것은 감독은 우리를 더 나은 선수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 둘의 사이에 문제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카펠로가 당신이 체중 감량을 해야한다고 했다.
그가 그렇게 말했다면......재미 있는 부분은 우리는 항상 내 체중에 대해 말한다. 


30골 내기는 아직 유효한가?
나는 내가 그렇게 할 수있다는 것을 믿고 있고 사실 나는 매우 자신할 수있다. 누구든지 나와 함께 내기를 하고 싶다면 내 편으로 내기를 해라.

에투의 공백이 중요한다?
우리는 시싱요의 공백만큼이나 그의 공백에 대해 유감 스럽게 생각하고 있지만 이러한 것들은 축구에서 일어날 수있다. 내 생각에는 이 것이 바르셀로나에게 타격이 될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다. 나는 에투와 시싱요가 빨리 회복하길 바랄 뿐이다.

라울에 대해
그는 매우 차분하고 좋은 모습이다. 그에게 일어났던 일들은 나를 포함한 어느 선수에게 다 있은 것이고 그 때 해야 할일은 훈련에 열심히 임하고 골을 넣는 것 뿐이다.

라울의 비평에 대해
그는 너무 심한 혹평에 시달려야 했고 최근에 스페인 국가 대표 감독이 그를 믿기지 않게 탈락 시켰다. 그를 혼자 놔두길 바란다.

팀에 대해서 점수를 매긴다면
매우 좋은 모습이고 우리는 이기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지난 매 주마다 발전해 왔다.

카펠로의 시스템이 잘 맞는가?
내가 골을 넣는다면 모든 시스템에 나는 잘 맞는다.

팬들은 이제 당신에게 호의적이다. 왜 그들이 변화 된 태도를 가지게 되었을까?
잘 모르지만 참 좋은 일이다. 나는 이유를 모르고 아마 다른 구단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서가 아닐까? 그렇지만 정말 그들의 변화에 매우 놀랐다.

지난 여름에 방출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다른 구단들이 나를 원해 나와 대화 하기를 원했지만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먼저 말을 하고 오라고 했고 팀은 나를 원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남게 되어 매우 기쁘다.

스포츠 적인 측면이 아니었다면 구단은 당신을 방출했을까?
스포츠 적인 측면이 가장 중요하고 나는 축구 선수이며 나는 스포츠 국의 사람들이 나를 팔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고 무엇 보다도 카펠로가 나에게 항상 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컴의 상황에 대해
모두에게 일어날 수있는 일이다.

밥티스타가 아스날로 갔는데
우리는 여기에 있고 싶어 하고 훌리오의 상황은 좀 복잡했다. 그렇지만 이번 일이 그를 발전 시킬 것이고 그가 자리를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카펠로가 좋은 이유는?
그는 항상 무엇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는 정말 많은 말을 하고 나는 그와 한 번도 같이 해본적이 없지만 정말 그는 최고의 감독중 하나라는 것은 분명하다.

호빙요가 힘든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밥티스타와 호빙요가 똑같은 케이스라고 생각 하고 있으며 그들은 감독에게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 카펠로는 최고의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로만 선발로 내보내고 있고 우리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그 자리를 쟁취해 나가야 한다.  

아게로를 보고 놀랐나 아니면 원래 그가 그런 것을 알고 있었나?
별로 놀랄 일이 못된다. 항상 미래에 대해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준비 해야하기 때문이다.
 
토레스는 라울을 이기고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가?
나는 사람들이 골을 넣는 것을 좋아하며 그는 이미 유럽 최정상 급의 공격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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