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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아틀레티코와 디나모와의 경기에서 팬들에게 스릴를 선사하겠다

Elliot Lee 2006.09.26 04:49 조회 4,056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라몬 칼데론이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FIFA에서 FIFA 회장인 블레터와의 만남을 가졌다. 블레터는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의 FIFA방문은 매우 중요하고 레알 마드리드가 FIFA의 기초가 되는 구단이라면서 매우 흡족해 하면서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와 디 스테파노의 팬이라는 사실을 서슴없이 밝혔다.

경기
우리는 디나모 키예브와의 경기에서 팬들에게 스릴을 선사 할 것이고 그 이후 우리는 아틀레티코와의 경기와 바르셀로나와의 매우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팀은 좋은 모습이며 카펠로는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계속 그럴 것이다.

시싱요의 부상
매우 안타까운 일이고 내일 수술을 할 예정이며 그의 회복 기간은 대략 6개월에서 8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 된다. 그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이 부상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위험들은 선수들에게 항상 존재한다. 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존재였지만 살가도 이외에 메히야, 라모스 같은 선수들이 있어서 안심이다. 나는 축구에 대해서 잘 모르고 나의 일은 구단를 대표하는 것과 감독을 돕는 것이다.

아틀레티코 회장
그는 자신이 회장 직에 오른 이 후 그의 팀이 우리를 한 번도 못 이긴 것에 대해 상당히 기분 나뻐하고 있지만 나는 그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이 바뀔 때 까지는 우리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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