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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시싱요가 화요일에 수술, 대체 영입 노리나?

MacCa 2006.09.25 22:50 조회 3,941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시싱요가 십자인대에 부상을 당했으며 화요일 마드리드의 루베르 국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복 기간은 수술이 끝난 뒤 전해지겠지만, 통상적으로 십자인대 부상의 경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시즌 아웃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동료들이 내 부상으로 슬퍼하고 있었다. 나를 도와주는 것에 정말 감사하고 있다. 아내와 나는 침착하다. 지금은 수술을 받고 가능한 빨리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하기 위해 훈련을 시작하는 것 뿐이다." (시싱요)

한편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는 이적 시장이 끝났지만 시싱요와 같이 장기 부상을 당한 선수가 발생할 경우 LFP(리가 연맹) 측에서 대체 선수 영입을 승인하고 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수비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비야레알이 이같은 혜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이적 시장에서 마감 직전에 노린 스탕달 리에쥬의 미국 출신 센터백 오구치 오니우를 비롯해 알렉스, 제비나, 키부, 멕세스 등의 이름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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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레예스: 나는 포지션과 관계없이 그냥 플레이 하고 싶을 뿐 이다 arrow_downward 호나우두: 나는 이번 해에 30골을 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