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관전평] 라울은 달리지만, 확신을 주지 못한다.

nuevos blancos 2006.09.18 23:52 조회 3,467 추천 1


레알소시에다드와 경기 후 올라온 AS紙 칼럼리스트의 관전평입니다.

단지 달릴 뿐 : 소득없이 많은 공간을 점령하다.

라울은 운동 선수 본연의 경기로 카펠로의 기대에 부응했다. 그는 멈추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달렸다.
빼앗기 불가능한 공을 찾아 정해진 코스도 없이. 비록 그가 골을 넣고자 하는 지역에까지 근접하진 못했지만, 경기 초반 그의 이러한 투쟁심이 좋았고, 난 박수를 쳤다.

라울은 구띠와 디아라 사이의 '자리'를 찾고자 했다.
경기 초반 구띠가 창조한 공간과 디아라가 공을 뺏은 자리에서, 우리의 캡틴은 멀티 플레이어의 역할을 부여받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많이 달렸으나, 레알 소시에다드에게 결정적인 골칫거리는 아니었다.

전방에서의 소득이 없던 슛
구띠가 더블 피보테를 서게 되면서 라울은 보다 전방으로 이동하였으나, 그의 슛은 저지당했고 결국 골이 되지 못했다. 그는 헤딩슛을 두 번 날렸지만 운이 없었다. 열심히 뛴 것에 대한 보상이 따르지 못했다.

에메르손은 보이지 않았고, 구띠는 패스를 요구했다.
에메르손은 전방에 볼을 연결해 주지 못했기에 롱패스도 없었으며, 공을 뺏길까봐 두려워하며 후방에도 볼을 배급해 주지 않았다. 결국 카펠로 감독은 디아라와 함께 구띠를 대신 세우게 되었고, 이후 팀의 경기력은 훨씬 나아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의 혼란
진영에 선수들은 잔뜩 쌓여 있었으나, 상대팀 선수들을 마크하지 못했고 그들은 슛을 때렸다.

 - Pedro P. San Martin (AS)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슬픈 미냠브레스를 위해 arrow_downward 칼데론: 35일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