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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레예스: 더 이상 말할 수가 없다

Elliot Lee 2006.09.18 23:23 조회 4,292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소속 선수로써 이번 소시에다드 전에서 멋지고도 승리를 이끄는 중요한 프리킥을 골로 연결 시켰다. 그는 행복함을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하였다.

"나는 오늘 밤에 대해 더 이상 말할 수가 없다. 나는 베르나베우에서 데뷔를 했고 골까지 넣었다. 그리고 팀이 이겼다. 오늘 밤은 내 인생에 손꼽을 수있는 행복한 날이 될 것이다. 세계의 사람들이 내가 넣는 골을 보았다. (그 골은)너무 아름다웠다."

"소시에다드는 11명 모두를 수비에 치중 시켰다. 그래서 우리가 공격하기가 더욱 힘들었다. 후반전에 우리는 열려있는 공간을 보았고 그래서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우리는 그들의 약점을 관통하였다."

"내 생각에 어떠한 팀이라도 베르나베우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질 수있다면 매우 행복할 것같다. 그들의 전술은 수비 지향적이었지만 우리에게 좀 더 행운이 따랐다. 내 장딴지에 났던 주는 아마도 2달동안 플레이를 못해서 생긴 것 같다. 그렇지만 걱정 할 정도는 아니다."

"내 생각에 두번째 골은 완전히 넣으라고 준 것 같았다. 골키퍼 하나가 4~5명의 선수들을 상대 해야 했다. 오늘은 내게 매우 특별한 날이다. 내가 프리킥을 찬 이후 나는 매우 심적으로 무언가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나는 베르나베우에게 더 이상 원하는게 없다. 우리는 경기의 좋은 면을 보아야 한다. 그 것이 승리자의 태도이다. 우리는 베티스와 다음 주에 경기를 가질 것이고 나는 매우 그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승리자의 태도을 가지고 있다면 이길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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