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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스: 레알 같은 팀은 요구를 하는 팬들이 있어야 한다

Elliot Lee 2006.09.17 13:23 조회 3,770

레알 마드리드의 신입생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또한 리옹 전 이후 스페인 라디오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같은 거대한 구단은 항상 무언가 요구하는 팬이 있기 마련이며 그 것은 좋은 것이라고 말하며 빨리 리옹 전을 잊고 미래를 생각 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옹과의 경기에서 리옹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났다. 그래서 우리가 이길 수가 없었다. 그들과 우리의 차이는 체력적인 차이였다. 그들은 매우 조직적이었다. 나 같은 경우 그들과 같은 때에 시즌을 시작 했지만 준비가 안되어 있었다."

"감독은 경기 후 우리에게 말할 수있는 것을 다 말했고 평소와 같이 일요일 경기를 대비 시키고 있다."

"나는 마치 이 곳에 온 것이 집에 온 느낌이다. 드레싱 룸은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고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경기장 안밖에서 같이 지낸다."

"레알 같은 팀은 무언가 요구하는 팬들이 있어야 한다. 나 또한 이 곳에 올 때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왔다. 선수는 계약하는 동시에 매 경기 출전하고 싶어한다."

"일요일의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나는 왼쪽에서, 리옹과의 경기에선 오른쪽에서 뛰었다. 내 생각에는 나는 양 쪽 날개에서 뛸 수있는 능력을 가진 것 같다. 그렇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감독이 나를 기용하는가 마는가이다."

"나는 아스날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특히 선수는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더욱 강해졌다. 나는 거너스를 떠나고 싶었다. 영국의 생활 자체가 내게 불편했다. 특히 기후는 최악이다. 오후 3시면 이미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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