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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조금만 더 참아 주면 된다

Elliot Lee 2006.08.29 15:39 조회 4,24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라몬 칼데론이 스페인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엘 론도 데 에스투디오 에스투디오에 게스트로 출현하여 자신의 스쿼드의 리가 데뷔 전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그는 방송에서 스페인 공영방송 서비스의 기자들의 모든 질문에 응답하였다. 이 부분은 이 방송 중에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비야레알

나는 그라운드 위의 팀이 매우 조직적이면서 탄탄한 모습을 보았다. 그러나 감독은 선수들이 모자란 반짝이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카펠로는 나에게 이제 그들은 좀더 저항하는 법을 훈련 할 것이고 이 것이 끝나는 후에는 곧바로 스피드 훈련에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팀이 시즌 첫 게임을 승리로 이끌기를 원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고 아직 그들 앞에는 37경기가 남아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는 시즌 첫 경기에서 0-0의 스코어로 비긴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있으며 나는 회장으로써 매우 차분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

 

나는 한 사람의 팬으로써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회장의 위치에서 그렇지 않다. 나는 지난 간 말이 많았던 규율과 능력을 보았다. 우리는 더 이상 저번 시즌 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카펠로는 우선 수비에서부터 강해지는 팀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으며 우리는 창조적이고 이상적인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부터 4 경기 동안 변화를 보일 것이다. 그가 예전에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부임하고 있을 때, 팀은 84골을 기록했으며 이것은 어떠한 시즌의 드림 팀보다 낳은 기록이다. 그는 항상 3명의 공격수들을 데리고 있었다. 수케르, 미야토비치, 그리고 라울이다. 그는 승리로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어하지만 승리야 말고 그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다.

 

권위와 규율

나는 두 가지를 보고 있다: 권위와 규율이다. 이 것은 내가 지난 몇 년간 팀에서 보지 못해왔던 것들이다. 선수들은 승리를 이끌 감독을 따라야 한다. 미야토비치가 자신이 카펠로 휘하에서 뛰었을 때를 처음 4 경기동안 매우 힘들었지만 그러나 나중에 매 경기가 끝날 때 마다 더 경기를 뛰고 싶었고 상대방보다 항상 우위를 차지 했다고 말했다. 이 것은 이번 시즌에 다시 재현 될 것이며 여러분은 조금만 더 참아 주면 된다.

 

감독의 팀 운영에 대한 찬성

나는 스포츠적인 측면에서 회장이 왈가왈부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다. 그리고 나 자신도 카펠로가 선수들을 훈련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간섭할 의향이 없다. 카펠로는 감독으로써 자신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삼으며, 나는 그와 페쟈를 전적으로 신임한다. 나는 그들의 결정을 항상 존중하고 서포트 할 것이다. 그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은 매우 멍청한 일이다. 회장의 결정이 지난 과거에 나쁜 영향을 미쳐왔다.

 

카카 

이 부문은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실망스러운 부분일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맨 처음에 약속한 것처럼 나는 모든 것을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 스테프들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고 나는 그 것을 멈출 생각이 없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한 공약을 지키고 싶었다. 왜냐면 그 공약은 내가 처음부터 꼭 해오고 싶었던 것이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코칭스테프들만이 이 부분에서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었다.

 

호나우두

그는 이미 한해동안 30골을 넣었다. 그는 세계최고의 스트라이커이며 카펠로 또한 그는 반 니스텔루이와 함께 짝을 이루워 플레이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를 대신하기 위해 아드리아노나 트레제게를 영입하려고 한 적이 없다. 구단의 축구 부분 부장들이 호나우두만이 최고라고 말했다.

 

지단

지단은 경기장 안팎에서 최고의 선수였다. 그는 자신이 은퇴 하였다고 그의 계약기간까지의 봉급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것은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 보여준다. 그는 봉급을 수령할 수 있었으나 그는 그러지 않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관계를 계속할 것이며 그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는 떠날 수 없다. 디 스테파노처럼 그는 항상 축구를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

 

재정

기자들은 우리가 경제적 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4명의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63백만 유로를 지출했다. 그렇지만 우리의 재정은 안정적 그 이상이다.

 

선수단

구티가 자신은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구티와 말하기 앞서 카펠로와 대화를 가졌다. 그는 구티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는 구티와의 계약을 그가 은퇴하는 날까지고 재계약을 하길 원하다. 이것은 비단 구티뿐만 아니라 호베르토 카를로스, 카시야스와도 같다. 나는 선수들이 편한 환경에서 축구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싶고 우리 유소년 팀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보여주고 싶다. 우리는 베컴이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한다. 내년쯤 그와의 재계약을 한 2년정도 연장하고 싶다.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의 아이콘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잉글랜드 구단과의 그라벤센 방출건에 대해 거의 마무리가 되어간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팬들

팬들이 팀을 평가하는 건 매우 당연하다. 나 또한 팀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왔을 때 그래왔다. 우리는 이 것을 받아 들이고 더욱 나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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