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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디아라: 최선을 다하기 위해 왔다

MacCa 2006.08.23 13:53 조회 4,149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에 오게 되어 꿈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처음 했던 생각은 무엇인가.
“모두 안녕하십니까.” 어제 이것은 꿈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고, 그것은 축구 선수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꿈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설레고, 감동적이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강경한 태도를 취하기도 했다. 정말 중요했나.
복잡한 이야기다. 협상 기간 동안 난 항상 이적을 원한다고 말했다. 리옹 측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논의를 위해 만나주지도 않았다. 그런 상황에서 난 팀이 이적을 허용해주지 않으면 말리로 돌아가 팀과 축구에서 떠나겠다고 말했다. 팀의 행동을 고려해서 내린 결정이었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나의 영입을 기대한다면, 이적하지 못하는 것보다 차라리 축구화를 벗어던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이적할 때 올림피크 리옹과의 관계는 어땠나.
몇몇 사람은 나와 당분간 말하기 싫은 것 같고, 다른 사람과는 이야기했다. 이제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했으며, 그것이 현실이다. 내 관계는 무의미하다. 이곳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카카와 호나우두 중 누가 좋은가.
막연한 질문이다. 하지만 난 다른 선수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축구를 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왔다.

어렸을 때는 레알 마드리드를 어떻게 생각했나.
기억나는 첫 번째 장면은 미야토비치가 일곱 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위해 득점한 모습이다. 정밀 인상적이었으며,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다.

공격 면에서는 어떻게 공헌할 수 있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적인 스타일에 많은 인상을 받았다. 난 감독이 아니다. 하지만 공격과 수비 모두 돕기 위해 왔다.

마켈렐레와 비교한다면.
다른 선수와 비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각자의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럽에서 뛸 때부터 했던 말이다. 비슷하던 비슷하지 않던 곧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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