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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감독 인터뷰, 호나우두의 잔류를 확인

MacCa 2006.08.18 01:08 조회 4,281

이탈리아 언론을 시작으로 AC 밀란과 인테르 밀란의 이적설에 휩싸인 호나우두가 잔류할 전망이다. 트로페오 라몬 데 카란사 출전에 앞서 인터뷰를 가진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호나우두의 잔류를 확인하며 하비 가르시아의 승격 가능성도 암시했다.

트로페오 카란사
"쉽지 않은 상대인 베티스라는 스페인 팀에 맞서 스페인에서 치르는 첫 경기다. 중요한 첫 번째 테스트가 될 것이며, 팀의 전반적인 상태를 볼 생각이다."

구티의 회복
"구티는 카디스에 가지 않을 것이다. 의사는 복귀까지 4주가 필요하다고 진단했고, 우리는 3주도 가능하다고 봤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칸나바로-라모스 콤비
"칸나바로는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세르히오 역시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 중요하고 젊은 선수다. 경험이 풍부한 선수와 함께 뛰는 것이 선수 본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현 상황에서 세르히오는 센터백이다."

선수 영입
"난 항상 현재 팀에 있는 선수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할 뿐, 누가 나가고 누가 오는 것은 내가 말할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바꿀 이유는 없다." "가능한 빨리 영입을 마무리짓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매일 같은 페이스로 훈련을 계속한다." "난 선수가 영입된 뒤 말할 생각이다. 명확하게 영입을 결정한 선수를 데려오는 게 중요하다. 우리 모두 그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잘해나가면 팬들도 안심하게 된다."

호나우두
"호나우두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처럼 말하고 있다. 호나우두가 밀란에 간다고? 있을 수 없다. 인테르도 마찬가지다."

프리시즌
"처음 계획했던 것들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을 예로 들 수 있다. 비가왔지만 좋은 훈련이었다."

칸테라노
"젊은 선수들은 매일 발전하고 있다. 하비 가르시아가 남을 수 있다고 믿는다."

바르셀로나
"바르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했고, 세 명의 정말 좋은 선수를 영입했다.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 후보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단시간 내에 격차를 좁히는 것이 가능하다." "잘해 나가고 있는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도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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