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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새 구상에 호아킨

무적함대 2006.07.05 23:05 조회 3,587 추천 1
칼데론 신회장의 공약에는 포함되지 않았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리스트에 호아킨의 이름이 떠올랐다. 이는 카펠로 차기감독 자신의 열망에 의한 것으로 실제로 로마, 유벤투스 시절에도 그는 클럽에 영입을 요청해 왔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호아킨에 흥미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페레스 전회장 시절에도 영입을 시도했지만 베티스의 거절과 너무 높은 위약금으로 단념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호아킨 본인도 5시즌을 보낸 베티스로부터 이적하고 싶은 의사를 밝혔다. "만약 좋은 오퍼가 온다면 그를 검토할 것이다. 아직 로페라 회장과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몇주전 호아킨 자신이 말했다. 현재 문제는 6000만유로의 위약금을 레알 마드리드가 어떻게 받아들일지이며, 이를 해결한다면 카펠로의 오랜 꿈이었던 '호아킨 영입'이 실현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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