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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이적 단신: 보르하, 바랄, 발보아

MacCa 2006.07.01 21:51 조회 5,010
셀타, 보르하 영입에 관심 05/06 시즌 마요르카에서 임대 생활을 한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형 미드필더 보르하 페르난데스가 셀타 비고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셀타는 현재 용병 제한으로 인해 호베르투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며, 지오바넬라 역시 방출이 확실시되기 때문에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때문에 셀타는 지난 여름부터 보르하의 영입을 추진했으나, 10년을 마드리드에서 보낸 보르하는 이적이 아닌 임대를 통해 다시 레알 마드리드에서 기회를 찾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에는 상황이 다르다. 먼저 보르하는 05/06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 선수가 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 연장 제의가 없으면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 게다가 마요르카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계약 연장을 제시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한편 셀타는 보르하 외에도 스위스 대표로 독일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는 스페인계 스위스인 리카르도 카바나스를 영입 후보로 점찍고 있다. 스포르팅 히혼, 바랄 영입에 관심 스포르팅 히혼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다비드 바랄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04/05 시즌 솔다도의 백업 공격수였던 바랄은 나올 때마다 대활약을 펼치며, 당시 로페스 감독에게 솔다도와 자신을 모두 기용하는 투톱 전략을 사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카스티야의 계약 연장을 거부한 이후에는 많은 경기에 나올 수 없었다. 바야돌리드, 발보아의 임대에 관심 바야돌리드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라이트윙 하비에르 발보아의 임대 이적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발보아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 C에서 카스티야로 승격해 후안프란이 없어진 라이트윙 포지션에서 대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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